작성일 : 15-11-16 18:02
[욥기 주석서 ] - 피터 럭크만 지음. 소개합니다.
 글쓴이 : graceful
조회 : 3,098  
*** 책소개 

욥기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기록된 책이다.!!!!!!!!!!

로마 카톨릭이 성도들의 손에서 성경을 빼앗아 버렸던

암흑 시대(A.D.500-1500년)에는 어쩔 수 없었지만

종교개혁과 더불어 인쇄기의 발명으로

성경이 출간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성령의 조명을 받은 사람들은

성경을 해석하기에 이르렀다.

 

그 중에는 하나님께서 쓰신 손길들도 있었지만

좀 더 정확한 주석을 쓴 사람이 나와야겠다는 것이

성경을 알기 원하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숙원이었다.

그동안 성경 주석가들은 모두 욥기를 손대었고,

다른 책은 간과하면서도

유난히 욥기에 관심을 표명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 중 어떤 사람은 수박 겉핥기 식으로 다루었고

어떤 사람은 핵심에 이르지도 못한 채 펜을 던지기도 했다.

 

그 이유는 이 책이 다른 책과 달리

너무나 광범위하고 심오한 부면을 다루고 있으므로

참으로 성령님께서 쓰시는 손길이 아니면

이 책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이었다.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사람들이 욥기 주석서를 쓰면 쓸수록

욥기를 제대로 주석한 주석서의 필요성은 계속 되었다.

그런데 그 일을 1978년에 피터 럭크만 박사가 해 낸 것이다.

 

냉정히 돌이켜 보면 다른 모든 주석가들도

나름대로 의욕은 있었지만

욥기의 진수를 제대로 파악하지는 못했다.

 

어떤 사람은 그 책에 들어 있는

영적 부면을 어느 정도 다루기는 했지만,

욥기가 다루고 있는 예언적 사실을 보는 데는 극히 미흡했다.

 

욥기는 책 중의 책이요, 가장 위대한 책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욥기가 다룬 내용들을 보면

“과학”과 “진화론”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입도 뻥긋 못하게 되어 있다.

 

욥기의 기록 연대를 B.C. 1,800년경으로 본다면,

지금부터 3,800년 전에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이 책이

“악투루스, 오리온, 플레아데스 성단과 남쪽의 방들”을

언급하고 있는 것이다(욥 9:9; 38:32).

 

이 책이 기록된 지 3,800년 후에

아틀란티스호가 북쪽이 어딘지를 잘 모르고 있을 때

이 책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을 알려 주고 있다.

 

또 욥기는 셋째 하늘의 “깊음”을 언급하고 있다.

이 깊음은 지구의 대양들의 물을 다 합쳐도

비교가 안되는 약 30억 톤의 물인데,

이 표면이 현재 얼어 있음을 알려 주고 있지 않은가?

(욥 38:30, 합 3:10-15, 계 4:6).

 

바람, 구름, 비, 천둥, 번개, 물방울, 수증기,

회오리 바람, 이슬, 서리, 눈이

하나님의 작품임을 다루고 있는

가장 위대한 책이 바로 욥기인 것이다.

(욥 28:25,26; 36:27,28; 37:3).

 

아담 이전에 있었던 천상의 존재들(heavenly beings)인

하나님의 아들들이

창조의 경이(창 1:1)를 노래하는 것(욥 38:7)과

이름만 들었지 실제로 본 적은 없는

세 가지 특이한 동물들인

유니콘(욥 39:9), 비히못(욥 40:15), 리비야단(욥 41:1-34)을

언급하고 있다.

 

특히 이 리비야단이

개역한글판성경과 그 외 알렉산드리아 이단들이 만든 성서들에는

“악어”라고 되어 있으나 이것은 큰 실수이다.

이 리비야단이야말로 마귀의 정체를 폭로한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3,800년 전에 전령(우체부)이 있었고(욥 9:25),

치즈를 먹었으며(욥 10:10),

철제 무기와 강철로 만든 활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고(욥 20:24),

글쓰는 도구로 철필과 납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욥 19:24).

 

형벌로는 발을 차꼬에 채웠음을 알 수 있고(욥 13:27),

그때나 지금이나 좀이 옷을 먹었다.

3,800년 동안 좀은 진화하지 않고 남아

지금도 그대로 좀으로 있다는 사실이다(욥 4:19).

 

하나님은 영으로 하늘들을 단장하셨고,

그의 손이 구부러진 뱀을 지으셨다(욥 26:13).

 

또 사람의 영과 혼이 그때도 구분되었는데(욥 7:11),

20세기 보수주의 복음주의 신학자들은

아직도 이 사실을 몰라

인간이 “영혼”과 “몸”으로 구분되어 있다고 믿는다.

 

이뿐 아니라 이 책은 구렁과 지옥을 말하고 있다(욥 33:24; 26:6).

또 아담을 언급하고 있다(욥 31:33). !!!!!!!!

 

욥기에 나타난 인간에 대한 시각은 다분히 부정적이다.

인간을 신뢰하지 말라는 것이다.

 

‘죽을 인간이 하나님보다 더 의롭겠느냐?

사람이 자기의 창조주보다 더 순결하겠느냐?

보라, 하나님은 자기 종들에게도 신뢰를 두지 아니하시며,

그의 천사들도 우둔하다 책망하시나니,

좀 앞에서도 부서져 버리는 먼지에 기초를 둔

진흙집에 사는 자들은 얼마나 덜 신뢰하시겠느냐?(욥 4:17-19).

 

이 책을 읽는 독자는

피터 럭크만 박사를 다시 평가하게 될 것이며,

지금까지 감추어졌던 여러 가지 신비들을

이 책에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진리의 지식에 눈을 뜬 사람은

자신만 알고 그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곧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의 영적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원해 마지 않는다.


  *************************

성경은 보편적인 책이다.

그래서 성경은 나이나 성별에 상관 없이

모든 인류의 모든 형태의 삶에 보편적인 호소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성경 66권은 25세기가 넘도록 계속 이어져 내려왔으며

여러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쳐왔다.

 

성경은 “진리의 대양에 있는 한 방울의 진리”가 아니라

오히려 모든 진리의 대양이 한 방울로 응집된 것이다.

 

다섯 개의 대륙에서 성경 독자 500명을 무작위로 뽑아서

성경에서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나

성경 중 가장 위대한 책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은 로마서, 요한복음, 요한계시록을 들 것이다.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는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를 선호했고,

샘 존스(Sam Jones, 1847-1906)와

요한 웨슬리(John Wesley, 1703-1791)는

잠언과 야고보서를 사랑했다.

 

예언을 연구하는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다니엘과 요한계시록에 편중한다.

 

소수만이 누가복음과 베드로전서를 꼽을 것이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은 대개 마태복음을 선택하고,

오순절파와 성결교는 십중팔구 사도행전을 선택할 것이다.

 

갓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진리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데살로니가전서를 읽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사람들만이 그 책에 관심을 기울인다.

 

고린도후서가 사역에 관한 가장 위대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역자들은 사도행전을 선호한다.

 

몇몇 배짱좋은 사람들은 히브리서를 좋아하고,

이사야서나 시편 같은 구약을 손꼽는 그리스도인도 있다.

 

그러나 문학인에게 있어서 책 중의 책은 욥기이다.

욥기는 인생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깊이 느끼는 사람에게는

책 중의 책이다.

 

시편은 혼의 마음 속 외침을 생생하게 묘사할 뿐이며,

잠언은 지혜의 샘을 다룰 뿐이다.

 

그런데 이 지혜가 갑자기 욥기에서 불쑥 튀어나온다.

 

욥기에 관해서 빅토르 위고(Victor Hugo, 1802-1885)는

“욥기야 말로 인간 지성의 가장 위대한 걸작품일 것이다”라고 했다.

 

필립 샤프는 “이 책에 필적하거나

이 책의 선배라고 할 만한 책은 없다”라고 기록했다.

 

토마스 칼라일(Thomas Carlyle)은

욥기에 관해 “욥기와 같은 문학적 업적을 남긴 작품은

지금까지 없었다”고 말했다.

 

딘 브래드리는 “욥기는 성경에서 독보적인 책이며,

세상의 문학 작품 중에서 영감받은

히브리 시의 꽃으로 우뚝 솟아 있다”라고 말했다.

(<성경 주석가>, 엑셀 저, 베이커 출판사).

 

왓슨은 사무엘 데이빗슨을 인용해서

“제 일급 광도를 가진 별처럼

욥기 저자의 눈부신 천재성은

사람의 감탄을 자아낸다”라고 말했다.

 

테니슨 경(1809-1892)은

“욥기는 고대와 현대의 모든 시 중 가장 위대하다”라고 했고,

 

루터는 욥기는 “성경의 어떤 다른 책들보다 웅장하고 숭고하다”라고 했다.

 

이런 문학적 평판 외에 두드러진 두 가지 역사적 사실이 있다 :

 

1. 욥기는 이 세상의 모든 책들 중 진정한 의미에서 최초의 책이다.

 

욥기 이전에 기록되었다고 하는 책들,

즉 (B.C.1800), (B.C.2000), (B.C.2000), (B.C.1600),

(B.C.2900), (B.C.2600),

그리고 소위 (B.C.3400)에는 다음 네 가지 공통점이 있다.

 

a. 역사 속에서 일어난 예언적 자료가 부족하다.

b. 기록 당시의 시대를 뛰어넘는 과학적 자료가 부족하다.

c. 짜임새와 극적 전개가 부족하다.

d. 인류가 가진 최초의 주요 문제,

즉 ‘왜 의인이 고난을 받는가?’에 관한 토론이 부족하다.

(이 문제는 인류가 항상 가져온 문제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바빌론 책들(B.C.2400), 니퍼(Nippur)의 책들(B.C.2220),

아메네모페(Amenemope, B.C.1400),

그리고 플라톤(Plato), 탈레스(Thales),

파멘디스(Parmendies), 플로티누스(Plotinus),

헤라클리투스(Heraclitus)의 저서들에 비해

욥기는 우뚝 솟아 있다.

 

2. 욥기에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1492) 시대까지도

알려지지 않은 물리 과학에 관한 진술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향후 30년 내로 성취될 예언들이 언급되어 있으며,

불교 신자나 도교 신자나 브라만교 신자나 유교 신자가

지금까지 찾지 못했던 영의 세계에 관한 계시들이 있고,

 

<사자의 서, The Book of the Dead>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죽음 이후의 삶을 계시하고 있으며,

 

신약에서 발견할 수 있는 회심과 헌신의 영적 예가 있고,

그리스도의 속죄와 중보사역에 관한 모형이 있으며,

플라톤(Plato)이나 소크라테스(Socrates), 막스(Marx),

프로이드(Freud), 다윈(Darwin) 등의 저서에서는

결코 해답을 찾을 수 없는

고난과 고통에 대한 해답이 있다. !!!!!!

 

성경의 정경에 포함된 책이나 그렇지 못한 책을 막론하고

지금까지 기록된 최초의 책인 욥기가

그 뒤를 이어 나오는 모든 책을 압도하고 있다.

 

최소한 고통과 고난과 죽음이라는

인간의 기본적인 문제들을 다루는 데 있어서는 그렇다.

  ****************



예를 들어 아담 클라크가

출애굽기 18:12과 창세기 8:20(혹은 12:8)을 봤더라면

욥이 드리는 번제나 희생제가

“모세 이전”이라는 어리석은 생각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이교도 왕(창 20:5)은 욥기 31:9를 전혀 문제삼지 않았으며,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야단칠 때(창 20:8- 11)

모세는 태어나지도 않았다.

 

아담 클라크는 (자신의 주석서 2-11쪽 서문에서)

모세 이전의 사람들은 이런 문제에 무지했다고 추측한다.

그러나 로마서 1:19와 2:14절로 그의 생각을 바로잡을 수 있다.

 

 

C. “문체”에 대한 논쟁은 학자 연합이

잠언에 관해 우리에게 제시하는 속임수 만큼이나 오래된 것이다.

 

“문체”는 아라비아 시인들의 작품과 일치하는데

그들은 심판과 운명의 여신에 관한

많은 철학적 질문에 많은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다.

 

스타일은 드라마나 서사시이고 호머(Homer), 버질(Virgil),

오비드(Ovid), 호레스(Horace), 바가바드기타(Bhahavadgita)

의 작품과 보조를 같이한다.

 

문학의 초기 역사에서(B.C.1800-1700)

“욥기”에 필적할 만한 작품을 발견할 수 없는 이유는

성령 하나님께서 이 최초의 진짜 “책”을 기록하셨고,!!!!!!!!!

그 책에서 인류에게 가장 기본적이고 첫째가는

주요 관심사인 죄와 고통의 연관성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 필적할 만하거나 유사한 작품을

정신없이 찾고 있는(B.C.500년 이전에) 학자들은

막다른 골목에 접어들게 된다.

 

하나님 자신이 인류에게 직접 전달하신 것에

정말로 필적할 만한 것은 없다.

그분 자신이 기록하신 것에 필적할 만한 것은 전혀 없다.

 

엘리후가 B.C.1700년이 되기 훨씬 전에

이 책을 썼다는 타당한 4가지 객관적인 증거들이 있다.

 

 

1. 출애굽기에 나온 연대를 비교해 보면

벌링거가 제시한 연대(B.C.1996)보다

훨씬 이전에 아브라함이 태어났음을 알 수 있다.

 

라킨(Larkin)은 B.C.2111년으로 못 박고 있는데

이는 벌링거보다 115년 앞서는 것이다.

 

이 115년이 에서와 그의 아들들의 연대(창 36장)에 더해지면

욥기 2:11의 “테만인”은

B.C. 1780년에 욥을 “위로”하게 된다(창 36:15).!!!!!!!!!!!!

 

왜냐하면 테만은 에서의 손자이고 에서의 형제인 야곱은

B.C.1700년 전에 손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창세기 35-37장 주석에서

어셔 주교가 제시한 연대는 B.C.1800-1780인데

이 날짜는 이집트에서의 “430년”을 고려해 볼 때

맞지 않는다(출 1:8-10 주석 참조).

 

 

2. 욥기에 나오는 인물의 배경은 모두 족장 시대이다.

 

수하인 빌닷(욥 2:11)은 수아와 연관되며(창 25:2),

예레미야 49:8의 에돔과 명백히 연결된다.

 

“테만인 엘리파스”는 창세기 36:10-11에서 그 이름을 얻었고,

분명히 예레미야 49:7과 아모스 1:11,12에 나오는

에돔과 연계된다.

 

“후스”(창 22:21)의 형제는 같은 문맥에서(렘 25:23) 찾아볼 수 있으며,

계속해서 예레미야에서 참조 구절을 얻을 수 있다.

 

예레미야는 52장으로 되어 있다(4×13).

 

“예레미야”란 단어는 “쫓겨난”(cast out)을 의미한다.

 

이 표현은 그 책에서 13번 나온다.

 

예레미야는 분명히 계시록 11:1-4의 모습을 미리 보면서 예언한 것이다.

 

이 때에 아이를 갖는 여자들에 대해 경고하신 구세주께서(마 24:19)

예레미야에게 결코 아이를 갖지 말라고 말씀하셨다(렘 16:2).

 

소팔은 엘리파스와 빌닷처럼 신원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우스 땅”에 소팔이 살았다고 추측하는 것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예레미야가 “우스 땅”을

에돔과 동시에 언급하기 때문이다(애 4:21, 렘 25:20).

 

창세기 36:28에서 우리는 우스 자신이

(이 사람의 이름을 따서 그 땅 이름이 붙여졌다)

에돔 땅에 살았던 “호리인”임(창 36:20,21)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욥기의 배경은 시내가 아니라 에돔이며,

그 등장 인물은 에서의 손자들과 동시대인들이다.!!!!!!!!!!!

모세와 동시대인이 아니다.

 

 

3. 대부분의 주석가들은 아담이 살았던

이전 시대에 관한 참조 구절을 완전히 간과한다.

 

그때 홍수가 있었다(욥 8:8; 21:12; 22:15,16; 20:7-15; 31:33; 15:19).

 

이 구절이 언급되면 주석가들은

연대기적 중요성에 대해서는 전혀 주석을 달지 않는다.

 

욥기의 등장인물들이 범죄자들과 범죄에 관해 말할 때

그들 마음 속에 아담과 홍수 때의 육체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욥기가 “모세 이후”에 기록된 것이라면

왜 파라오가 언급되지 않는가?

 

파라오는 출애굽 이후로 “죄수 중 우두머리”가 아닌가?

 

게다가 욥기에 창조에 관한 주제가 왜 계속해서 나오는가?

(욥 25:5; 26:7-14; 38:4-10; 15:15 등).

 

창세기 6장의

“하나님의 아들들”이 왜 언급되는가?(욥 1, 2, 38).

여호수아, 재판관기, 사무엘상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에 관한 언급이 없다.

 

 

4. 연대 문제를 단번에 확고하게 매듭짓자면

욥기 어느 곳에서도

“모세의 율법”에 관한 언급이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여호수아나 느헤미야를 읽어 본 사람들은

팔레스타인을 정복한 이후에는 (출애굽 이후)

히브리 성경에 “모세의 율법”이나 “율법 책”이라는 표현이

9번은 언급되며,

포로기 이후 기간에는 15번 이상 언급되는 것을 알 것이다.

 

“토라”(히브리어로 “율법”이란 단어가

출애굽기 12:49와 말라키 4:4 사이에 100번 이상 나온다.

그런데 그 단어가 욥기에서 유일하게 언급되는 때는(욥 22:22)

하나님께서 욥에게 직접 말씀하실 수 있는 뭔가에 관한 언급이다.

 

하나님께서 마지막에(욥 41,42장)

욥에게 그 말씀을 하셨던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벌링거가 말한 것처럼

욥이 잇사칼의 아들이라면(창 46:13)

어떻게 자신의 할아버지나 증조 할아버지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겠는가?

 

야곱의 아들들이 아브라함의 축복에 대해(창 12:1-4)

몰랐다고 말하려는가?

 

욥이 야곱의 자손이었다면

욥에게는 그런 재앙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의 축복을 약속받은 후손에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욥이 야곱의 자손이었다면

엘리후가 왜 이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겠는가?

 

엘리후는 나홀의 둘째 아들이며

아브라함의 형제인 부스의 자손임이 명백한데도 말이다(창 22:21).

 

본문을 있는 그대로 보면(욥 32:16)

엘리후라는 이름의 증인이

이 책을 기록한 것을 알 수 있으며, !!!!!!!!

이 책은 우리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를 제시해 준다. !!!!!!

 

 




1온스의 부정적인 진리에는

15,000톤의 “긍정적인 사고”에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진정한 힘이 있다.

 

긍정적 사고는

성경을 거부하는 바리새인들이

스스로 도출해낸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이제 욥이 처한 상태는

하나님께서 그를 축복하실 수 있는 상태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단연코 그분 자신의 약속을 꼭 지키신다(창 18:18).







********출판사 리뷰

 

 

 

“욥기”는 인간 본성의 뿌리를 다룬다. !!!!!!!

 

독자들이 욥이 겪은 일을 겪는다면(욥 2:8),

즉 철학, 정치학, 과학, 교육, 미술, 음악, 문학이

고난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조금도 해결하지도

완화시킬 수도 없는 그런 상황 속에 있다면 어떻겠는가?

 

지금까지 기록된 책 중

가장 먼저 기록되고 가장 오래된 책이 !!!!!!!!!!

이러한 상황을 다루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적절하다 할 수 있다.

 

고통과 고난은 인생에서 참으로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심지어 궁핍과 고뇌조차도

욥이 경험한 그 정도에는 미치지 못한다.

 

질병, 고난, 궁핍, 사별, 눈물, 오해,

질책, 근심, 고뇌, 고통, 죽음은

인간에게는 당연한 몫이다(욥 14:1-2).!!!!!!!!!

 

이 세상은 여전히 “눈물의 골짜기”이며,

과학과 교육은 그것을 바꾸는 데 아무 것도 기여하지 못한다.

 

“의약의 진보”와 “과학 기술”을 언급하는 무지한 인간들은

진통제와 병원치료와 전문 치료는

전 세계 인구의 2% 이하가 누리는

사치라는 사실은 말하지 않는다.

 

세계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은

미국 중산층의 문제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다.

 

이 증거로 우리는 욥기를

“영적으로 묵상”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택하는 것과는 다른

“주석서들”을 택했다.

 

**************

   

피부가 썩어들어가는 질병과 잠못 이루는 밤과

육신을 뒤덮는 벌레와 열병과 악몽과

“번영의 때의 친구들”이 조롱하는 와중에서도

주 하나님은 우리가 가진 진짜 문제,

즉 자아를 지적하시는 것이다!

 

자기 의는 마땅히 경고를 받아야 한다.

 

“경건하고 헌신됐으며 성별된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가는 길을 잘 살펴 보라!

 

하나님께서는 외모를 존종하지 않으신다.

 

스테판은 성령으로 충만했다.

그래서 살해되었다.

 

바울은 성령으로 충만했으며

그래서 195번의 채찍을 맞았다.

 

그리스도는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이시지만

십자가에 처형되셨다.

 

존 후스(1371-1415)는 참으로 “경건”했지만

사람들은 화형대에서 그를 화형시켰다.

 

 

루마니아의 경찰서 어두운 지하 감옥에서(1948-1956)

리차드 움브란트는 하나님 앞에서 춤을 췄고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없는 데서 설교를 했다.

그의 혼의 가련한 절규 속에서, 정신이 산란해지고

착란증상이 일어나는 바로 그곳에서

우리는 다시 풀리지 않는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다.

 

왜 의인이 고난을 받는가?!!!!!!!!!!!!!!!!!!

 

잿더미 위에서 외치는 욥의 절규는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그분은 나로 그분을 보게 하지 않으며,

나나 나의 친구들을 이런 식으로 대하시는가?

그분이 선한 하나님이신가?

 

무신론자나 불가지론자들 중

그 누구도 욥기를 회피할 수 없다.

 

잿더미(욥 2:8)는 도시의 쓰레기장에서 흔히 발견되는 것이므로(마 5:22)

욥의 고통은 그리스도의 고난과 이스라엘의 고난의 모습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의 대신 자신의 의를 신뢰하는(롬 10:1-5)

지옥에 있는 사람의 버려진 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욥 30:17-20).

 

간단히 말하자면 욥기는

신구약의 모든 주요 교리를 다루는 광범위한 책으로 !!!!!!!!!!!!

이 교리들은 고통, 자아, 고난, 죽음, 심판 등을 다룬다.!!!!!!!!!!!!

 

수세기를 걸쳐 구원을 받았든 구원을 받지 않았든

모든 사람은 다음의 무시무시한 절규에 직면해야 한다.

 

󰡔오 내 친구들아,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기라.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기라.

이는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음이라󰡕(욥 19:21).

 

 

 

이제 “에돔 땅”에 있는 “우스 땅”으로 가서

고난에 대해 처참할 정도로 침묵을 지키시는

우리의 주님을 좀 더 알아보도록 하자.

 

그곳에서는 비행기, 자동차, 울타리, 담, TV, 보트,

카세트, 휴가를 위한 숙박 시설, 가구, 냉방장치,

라디오, 은행, 가게, 청구서, 소송, 축구 경기장,

고속도로, 모터 사이클, 쇼핑 센터 같은 것들이

인생의 진짜 문제점들에

우리가 관심을 쏟지 못하도록 방해하지 못한다.

 

 

허식과 장식은 다 멀리 던져 버리라!

 

20세기의 온갖 장식과 장신구들은 저 멀리 던지라!

 

󰡔너는 잠시 서 있으라.

내가 네게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하리라󰡕(삼상 9:27).

 

 

조만간 여러분과 나는, 혹은 우리 가족이나 친구들은

이런 저런 형태로 “잿더미”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우스 땅”을 먼저 방문해 보는 것이야 말로

그러한 고난에 우리 자신을 가장 잘 준비시키는 방법이다.

 

바울도 많은 고난을 당했으나(고후 11장 참조),

우리가 당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고난을

다 경험한 것은 아니다.

 

바울은 아내나 아이들을 잃어 본 적이 없다.

또 바울은 절름발이가 되거나 지긋지긋한 병에 걸려 본 적도 없다.

 

욥은 바울보다 물질적으로 더 많은 것을 잃었다.

욥은 이런 모든 것을 경험했고,

하나님께서 욥을 노아와 다니엘과 나란히 두셨을 때(겔 14:14)

하나님께서는 창조주가 피조물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찬사를 그에게 하신 것이다(눅 7:28).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공부하기에는

성경에서 욥기보다 더 유익한 책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미국 그리스도인들은 대체로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보다

더 물질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이다.

 

 

내 혼아, 일어나라!

엘리후는 성령의 영감을 받아서 말하려 한다(욥 32:8)!

 

엘리후가 책 중의 책이며 시 중의 시이며,

한 죄인의 명성과 박해와 손실과 인내와 보상에 대한 서사시를 읊을 때

우리의 관심을 집중시키도록 하자.

graceful 16-05-30 17:31
 
[욥기 주석서를 읽은 후기입니다..]

1 욥기주석서는 좀 어렵지만, 심오한 내용이 많습니다..

2016-05-30

피터 럭크만 목사님의 탁월한 욥기 주석서입니다.
640여 쪽이고, 좀 어려워서 (킹제임스성경 신학 공부를 했어도...^^)
하루에 3장정도 읽고 공부하고 완독하는데 3개월이나 걸렸답니다..

21장부터 많은 흥미진진한 주석 내용이 나와서
정말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


성경에서 가장 최초로 적힌 욥기는
'아담'이라는 이름도 나온답니다. (KJV, 한글킹제임스성경)....

귀한 진리의 지식 관련 내용이 들어있는
페이지를 소개해봅니다!!

367쪽 - 누가 우리의 입을 사용하는가? - 성령, 마귀의 영, 자신의 영.

368~371 - 피터 럭크만 목사님의 생생한 구령 간증,

373- 나침반 바늘은 북쪽을 가리킨다.

374-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허공에 메다셨다.,
하나님의 보좌는 북쪽에 있다.
재림때 깊음 바다를 통과해서 오신다.

375- 이스터와 유월절은 다르다.- 행12;4

376-최고의 권위는 하나님의 말씀이냐? 신학자들의 기호냐?

377-럭크만 목사는 다른 사람을 틀렸다고 하고, 자신만 옳다고 한다???
-- 우리는 성경으로 잘못된 신학자들을 바로잡아 주었을 뿐이다!!
위대한 신학자 럭크만 목사님을... 칠푼이 신학자들이 비방하고 있다...
 
384- 불신자들은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을 시간낭비로 본다.
유언과 간증에 , 생각속에 하나님, 예수님이 없으면 지옥에 간다!
389- 야훼는 옛날의 종족신이다.. 총체적으로 부패한 칠십인역이다!
397-지구 표면 땅에서는 곡식이 자라고 있지만,
 지구 중심에는 지옥불이 있다.
 --> 욥기 28;5-땅으로 말하자면 그곳에서 빵이 나오나,
그 밑에는 불처럼 솟구침이 있으며...

398-종교개혁본문 - 킹제임스성경을 숭배한다고 비난하는 자들이 있다..

399-럭크만은 자기만 옳다한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다....
우리에게는 바른 성경이 있다!!!

406-얼간이, 천치들의 파괴적 헛소리 - 성경을 고치는 신학자들..
407-주를 두려워함. 죄악에서 떠나는 것=명철이다.

419- 칼빈주의의 오류,  .. ASV 개역성경의 성경변개 - 욥기 29장에서..

422-주 예수 그리스도를 드높일 기회를 놓치지 말라!..
성경을 멸시하는 죄인들(=성경변개자)

423-킹제임스성경. 욥기 29;24-비웃다를 개역성경은 미소짓다로 변개시킴...
  -- 히브리 본문은 모두 비웃다로 되어 있다.

424- 킹제임스성경의 성경 배열은  성령님이 하셨다.,,
근본사항들을 믿지만 킹제임스성경을 믿지 않는 자들이 많다..

429-kjv 번역자들은 히브리어를 잘 이해했다..
433- 허풍선 성서들 - 여호와의 증인 성서, 칠십인역 성서, 개역성경(ASV 등)
 
434-무천년주의 - 칼빈주의 , 여호와의 증인들이다.
킹제임스성경의 고어를 없애기 위해서 펴낸 성서들...????

435-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키면 조명을 주시지 않기 때문...
가짜성경을 쓴 사깃꾼들..

438- 마귀는 오직 하나뿐이다?- 틀린 말이다..
마귀들이 있다!!!!!!!!!!!!!!!

441-현대의 의상(옷), 텔레비전 프로그램 -> 음행을 부추긴다..
눈-> 마음-> 행동==>>> 죄를 짓게 한다...

442-텔레비젼 상업광고는 사람들을 충동질해서 세뇌해서
 과소비, 돈낭비, 빚을 지고 파산시킴.
언론사 ==>> 뉴스를 판다... 거짓말을 보도한다...
소비를 부추긴다... 범죄를 하게 한다..
언론이 국민을 세뇌시킨다.......
 언론=>> 진리(참된것)가 아니다!! 거짓말 투성이이다!!

444-인생의 고난의 문제. 인간이 하나님보다 더 똑똑하지 못하다
...--> 자기의 의.
445- 죄의 순서 --->>> 눈- 마음-행동이다..
446- 성경을 거부, 부패, 왜곡시키는 배교자들..

448- 우리를 태 속에서 지으신 분 - 하나님. 적은 음식도 나눈다...
- 욥기 31장 15, 17절.

451- 유일한 우상은 예수 그리스도가 되어야!!!.....
 탐심(돈)-우상숭배 - 골3;5,,,

자본주의를 경계해야한다!!

453-- 욥기 31장 33절에 킹제임스성경은 아담이 나온다!!..
욥과 아담은 가까운 시대 사람.

458- 피터 럭크만 목사의 거리설교 간증.

465- 킹제임스성경을 고치기 위해서
 칠십인역, 바티칸 사본을 사용하는 자들!!!

465-킹제임스성경 문법 번역가들이 옳다!...
이 성경 본문은 유죄입증까지 무죄이다!!

468- 엘리후가 욥기를 기록했다.
469-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잘못 다루셨다고 비난을 받을 수 없다!!!!!!!

475-쓰레기통 이야기 - 겉이 번쩍거려도 쓰레기가 들어 있다.
럭크만 목사의 말이 너무 강하다고 생각한다면,
예수님의 말씀(마23;27)을 보라!!

476-진리의 말씀이  마음의 문기둥(집의 벽, 문)에 붙여져 있어야 한다!!
477- 그리스도를 영접-성경을 믿음, 하나님과 성경을 거부했었다..
20년간 아들을 위해 기도한 어머니.
479-누구누구를 구원해 주십시오!..
**가 지옥에서 불타지 않게 해 주십시오!!

480- 럭크만 구원 간증.
481-살아계신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을 설교하고 가르친다!!
 - 하나님의 책-kjv

482- 히브리 그리스도인들의 서신 (일반서신),
킹제임스성경의 본문을 거부하는 자들.

하나님께서는 지옥을 향해 가는 죄인들을 위해
몸값을 지불하게 하셔서 구해내 주셨다!

483- 킹제임스성경은 프로테스탄트 개혁 성경이다!!! 

484-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라!!!

485- 천박함, 악행을 버려라!.. 선행을 배우라!!... 회개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의.

487- 지금까지 기록된 가장 위대한 책인 성경에 감사드리고,
복종해야 한다., 파괴적 성경 비평들이 많다.

576- 식물, 동물들을 다양하게 만드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길이다!!!
600-근본사항을 믿는것은 성경대로 믿는것과 다르다.
믿음, 구원 - 조명-루터,,,, 전천년주의 조명,,, 세대주의 조명...

631-용-공포의 왕-교만의 자식들을 다스리는 왕=> 사탄 마귀.
637-나의 존재 자체에 대한 비야가 회개다!!!!!!!!!
638- 욥기 42;6- '미워하다' 라는 단어를 변개시킨 개역성서들이다...

640-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발견한 성경 지식!!!이다..
641-라킨, 스코필드가 밝혀 놓은 계시들,,,, 이미 밝혀진 계시 (교리들)..
642- 그리스도의 몸 내부에서 일어나는 배교
- 구원받은 잘 난체 하는 사람.
근본사항들을 믿는다면서..
성경의 권위를 전복시키는 사탄에 미혹된 얼간이들이 있다..

644-같은 절에 개혁 본문(kjv)과 공산주의자 본문이(카톨릭성서) 함께 나온다..
즉 킹제임스성경 본문에 RSV, ASV 
변개한 개역성서 본문을 같은 절에 함께 넣어
성경을 변개시키는 전형적인 방법이 있다..

651-시내사본, 바티칸 사본을 숭배하는 우상숭배자들이
 교단 기독교계 신학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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