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1-09 08:27
나의 사랑하는 책-<피흘린 발자취>; 신약교회역사; 침례교회가 초대교회를 계승한 정통교회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105  

피흘린 발자취 -J.M 캐롤지음/편집부 옮김 96쪽/2400원 말씀보존학회


 1998년, 바른 성경을 알게 된 이후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체계적으로 성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셨고 공부를 해가면서 바른 진리들을 하나 둘씩 알게 되었다. 남들이 말하는 ‘모태신앙’으로 종교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랐던 나로서는 알 수 없었던 것이고 누구하나 가르쳐주지도 않았던 것들이었다. 어떤 교회가 참 교회인지, 내 신앙의 족보가 어떻게 되며 그들은 어떻게 신앙생활을 했는지는 더욱 들어보지 못했다. 복음을 들고 세계 각지로 나갔던 선교사들과 믿음의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그분들의 믿음이 지금 내 믿음과 동일한 것으로 간주해 버리고 지내왔던 것이다.

 바른 성경을 알고 난 이후로 이제 내 마음에 깊게 새겨진 것은 나의 믿음이 예수님께서 맨 처음 교회를 세우셨던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성경대로 믿는 믿음이라는 사실이었다. 이 세상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엇인가 자기들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어한다. 어떤 사람들은 부(富)로, 어떤 사람들은 명예, 학문 등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싶어한다. 그러나 세상에서 부와 명예, 학문 등으로 이름을 남기기를 원치 않고 생명의 피를 흘리면서까지 성경의 믿음과 교리를 지켜나갔던 믿음의 선배들이 있었다. 이들은 박해자들이 붙여준 별명을 마다 않고 그 이름 또한 그대로 받았다. 그리스도인(행 11:26), 몬타니스트, 노바티안, 도나티스트, 폴리시안, 알비겐스, 왈덴스, 아나밥티스트(재침례교도) 등의 이름들을 간직한 채 말씀을 수호하면서 복음의 목소리를 낮추지 않았던 분들의 역사를 기록해 놓은 책이 있다. 주님께서 맡기신 진리들을 그대로 가르치며 피를 흘려가면서 진리들을 지켰던 성도들의 <피흘린 발자취>이다.
 이 책에는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마다 성경대로 믿는 신실한 성도들이 어떻게 그 믿음을 지켰고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왔는지 그 발자취가 기록되어 있다.
 피흘린 발자취를 이야기하자면 교회사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은 로마 카톨릭 교회와 친 카톨릭 교회의 관점에서 기록한 교회사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교회사 가운데 A.D. 500년부터 시작된 암흑 시대라 불리는 시기는 어둡고 피비린내 나는 시대였다. 제도화된 로마 카톨릭에 의해 가혹하고 잔인한 박해가 계속되던 때였다. 유아세례를 법으로 제정한 것을 시작으로 새로운 거짓 교리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는 새로이 첨가된 교리인 유아세례를 거부했고 오히려 그리스도인의 간증과 재침례를 요구하고 실행하자 거짓 그리스도인들이 참된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해서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은 피난처를 찾아 떠나는 신세가 되었고 종교회의인 공회에서 비성경적인 교리들이 계속해서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카톨릭 교리에 위반되는 어떠한 견해도 용납하지 않고 모든 악한 방법을 동원해서 박해했다. 카톨릭은 자기들의 신앙에서 벗어나면 무조건 비난하고 핍박하였던 것이다. 성경에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건 간에 그들의 교리와 맞지 않으면 서슴지 않고 성도들을 잔인하게 살륙했던 것이다.
 그 잔인함은 이렇다. 유아 때에 침례를 받은 사람이 다시 침례를 받으려 한다면 이들을 수장시켜야 한다고 했고, 수많은 침례교도들이 하나로 길게 이어진 쇠사슬에 매여 서로 뒷사람을 끌고 바닷물 속으로 들어가 수장당하고 말았다. 화형당하고, 불에 달군 인두로 얼굴이 지져졌으며, 군중들 앞에서 매질당하고, 골목 골목을 끌려 다녔으며, 거처와 음식을 얻지 못해 추위와 굶주림으로 인해 죽어갔던 것이다.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그들의 신앙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피흘린 발자취를 통해 볼 때 이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그들의 몸이 주님의 영광스런 모습으로 부활할 것을 너무나 확실하게 믿었던 것이다. 로마의 원형 경기장에서 사자에게 찢기면서도 찬양하며 평안 가운데 죽어갔던 이들, 화형당할 때도 기쁨으로 고통스런 죽음을 맞이했던 이들, 물 속에 수장될 때도 이들은 죽음을 통과한 후 영광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뵙기를 소망하면서 죽어갔던 것이다.
 내가 믿고 섬기는 교회가 과연 이런 성경의 원칙에 따라 믿고 실행하는 교회인지 바로 보아야 할 것이다. 또 내가 믿고 있는 신앙은 초기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성경대로 믿는 신앙을 계승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암흑 시대부터 피를 흘리면서 지켰던 교리는 이렇다.
 1. 영적인 교회의 창설자는 그리스도시며 또한 교회의 머리시며 입법자이시다. (교황이 머리가 아니고 공회가 입법자가 아니다.)
 2. 교회에게 주신 의식은 단 두 가지, 즉 침례와 주의 만찬뿐이다. (침례에 의해 구원받는다는 교리를 거부한다.)
 3. 교회에는 단 두 가지 직분, 즉 목사와 집사만이 있다.
 4. 교회의 운영은 독립적이며 자치적이다.
 5. 교회의 법과 교리는 신약성경뿐이다.
 6. 구원받은 자가 교회의 회원이 되면 침수에 의한 침례를 받고 신약성경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고 신실해야 한다.
 7. 교회와 국가는 완전히 분리한다.
 8. 모든 사람에 대한 절대적인 신앙의 자유를 허용하다.

 이러한 믿음을 지닌 사람들을 각 시대별로 살펴보면, 교회사의 첫 기간은 A.D. 30-500년이다. 먼저 이 시기에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어 비참한 죽음을 당하셨다. 한 알의 밀알이 되신 구세주의 뒤를 따라 스테판, 야고보, 마태, 마가, 누가, 베드로, 시몬, 안드레, 야곱, 빌립, 바돌로매, 도마, 유다, 요한, 바울 등 모두가 죽임을 당했다. 그러나 복음은 힘있게 계속 전파되어서 세계 각지로 전해지고 있었다.
 이때 신약성경에서 가르치는 것과는 다른 것을 교회 안에 가지고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 예가 ‘침례에 의한 구원’과 침례를 일찍 받을수록 좋다는 생각에 ‘유아세례’까지 생기게 되었고, 이 두 가지를 거절한 이유로 암흑 시대 기간 중에 특히 12-13세기 동안에 50,000,000명 이상의 그리스도인들이 갖가지 처참한 방법으로 죽임을 당했던 것이다. 이것은 100년마다 평균 400만 명 이상의 비율로 죽은 셈이다. 박해가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교회는 더욱더 강성해졌다. 죽어가는 그 순간까지도 기쁘고 평안한 모습으로 복음을 전했기 때문일 것이다.
 A.D. 313년에 콘스탄틴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면서부터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에서 추방되었고 콘스탄틴 황제가 교회의 머리로 등장하였다. 콘스탄틴의 주도 하에 조직된 교권제도는 소위 오늘날 카톨릭이라는 것으로 급속히 발전되어 갔다. 유아세례를 법으로 정하면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은 이 법을 거부하였고 이때부터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 대신에 다른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유아세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다시 침례를 베푼다는 이유로 아나밥티스트(재침례교도)라 불리기 시작했다. 유아세례에 이어서 암흑 시대라 불리는 무서운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10세기 동안 그리스도인의 역사는 피흘린 발자취로서 점철되었다.
 A.D. 600-1300년은 카톨릭에서 ‘중세 시대’라는 이름으로 실상을 감추려고 하는 암흑시대이다. 제도화된 로마 카톨릭에 의해 가혹하고 잔악한 박해가 계속 되었다. 죽음을 무릅쓰고 믿음을 지키려 했던 그리스도인들의 뒤에는 역시 피흘린 발자취뿐이었다. 이 때는 계속되는 공회에서 새로운 비성경적인 교리들이 쏟아져 나오는 때였다. 마리아 숭배, 성상숭배, 성인숭배, 유아성찬 등이 그것이다. 카톨릭 이외의 서적들은 모두 불태워졌으며 면죄부 교리와 면죄부 판매를 통해 비성경적인 교리 만들기의 극치를 달려가고 있었고 면죄부를 팔기 위해 연옥을 만들어 내야만 했던 때였다.
 A.D. 1400-1600년은 종교개혁이 끊임없이 계속되었다. 그러나 우리가 먼저 주목해서 볼 것은 개혁이 일어나기 전 수세기 동안 카톨릭의 이단적인 교리에 항거하였던 수많은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이 이미 있어 왔다는 것이다. 영국의 존 위클리프, 보헤미아의 존 후스, 이탈리아의 사보나룰라, 스위스의 쯔빙글리, 독일의 마틴 루터, 프랑스의 존 칼빈이 계속해서 종교개혁을 일으켰다. 그로 인해 로마 카톨릭, 그리스 정교, 영국교회, 루터 교회, 스코틀랜드 교회 등 5개의 국가교회가 생기게 되었다. 그러나 종교개혁도 카톨릭의 악습을 그대로 유지한 채 일어났기 때문에 종교개혁자들에 의해서도 핍박은 계속되었고, 생존자들은 다시 흩어져야만 했다.
 17,18,19세기에는 완전히 새로운 교파인 회중교회가 설립되었다. 17세기에는 왈덴스, 아나밥티스트들에 대해 치명적인 박해가 계속되었다. 18세기에는 존 웨슬리, 찰스 웨슬리, 조지 휫필드, 이 세 명의 감리교 창시자들이 나왔다. 그때는 존 번연이 천로역정을 저술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미국의 교회사를 요약해 보면 미국으로 피난하여 온 회중교회 사람들과 장로교인들, 영국 성공회 사람들은 자기들식의 또 다른 식민지를 만들더니 종교를 국가의 법으로 정하고 국가교회가 되어 이제는 자기들이 당했던 박해를 그곳에서 자기와는 다른 신앙을 가진 침례교도들을 박해하기 시작한다.
 복음전파, 유아세례 반대 등 성경적으로 실행한 것이 죄가 되어 감옥에 갇히고 벌금을 물었고 채찍을 맞았고 추방을 당했다. 그러나 계속해서 믿음의 싸움을 했고 그 결과로 로드 아일랜드에서 신앙의 자유가 인정되기 시작했고, 그 뒤를 이어 버지니아에서도 신앙의 자유가 인정되었다. 성경대로 믿는 침례교도들의 수고로 말미암은 결과였던 것이다.

 200년 3월 13일자 신문에 카톨릭이 행한 2000년간의 잘못에 대한 용서를 바라며 교황이 인류에 참회를 한다는 글이 실렸다. 내용은 진리를 빙자한 폭력과 타종교 적대를 용서해달라는 것이다. 암흑 시대에 흘려졌던 그리스도인들의 피와 유대인 대학살 묵인 등 강압적 개종요구에 대한 참회를 발표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거짓 평화를 향한 속임수임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는 성경과 교회사를 통해 그 교훈을 얻어야 한다.) 카톨릭의 참회에서 마지막 언급은 이렇다. “가톨릭이 용서를 구한 대상은 신이지 특정집단이 아니다.” 그들은 어떤 신에게 용서를 구한 것일까? 암흑 시대의 피흘렸던 5,000만 명의 사람들이 박해를 받고 죽었는데 단 몇 글자의 속이는 말로 얼버무릴 참인가? 아직도 세계 각지에서는 카톨릭의 세력이 우세한 곳에서 다른 종교는 핍박을 받고 있다. 카톨릭의 교리가 바른 성경에 맞춰서 모두가 바뀌지 않는 한 카톨릭은 언제라도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카톨릭의 교리와 맞지 않으면 계속해서 피를 흘리기를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므로 시작된 교회의 피흘린 발자취를 따라 우리 믿음은 어떻게 전승되었는가를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의 피흘린 역사를 통해 확인함으로써 현재 우리 교회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바란다. 그리고 자신이 과연 바른 믿음의 길을 걷고 있는가를 알고 그 길을 걷기 원하는 분에게 <피흘린 발자취>라는 책을 권하고 싶다.

 - 목사님 추천 글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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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어느 자매님의 [ 피흘린 발자취 ] 이 책의 추천글 입니다. ====>>>


제 목 ;  [침례교회가 정통이고, 진정한 신약교회임을 증명해주는 책입니다.]

내 용 캐롤박사는 성경과 교회의 역사를 연구하면서
어느 교회가 가장 오래되고
신약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교회에 가장 가까운 교회인가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는 교회사에 관한 장서의 수집을 돌아다니면서 하였고 많은 교회사들을 읽던 중,
현존하는 교회사의 대부분이 친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교회사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가 발견하였던 침례교회의 역사는 피로써 기록되어 있었다.

침례교도들은 암흑시대에 박해를 받았던 사람들이었다.
수많은 설교자와 성도들은 투옥되었고, 사형을 당하였다.

세상 사람들은 암흑시대에 카톨릭 교권 제도가 침례교회에 가했던
환난과 핍박에 대하여는 감히 상상할 수조차 없을 것이다.

재침례교도(아나-밥티스트)들은 교황을 적그리스도라고 불렀다.

{만약 침례교도들이 과거 1,200년동안에 비참한 고통을 겪지 않고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모든 개신교회들보다도 더 수가 많았을 것이다. -호시우스 추기경}

{침례교회는 로마 카톨릭에 동화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의 유일한 단체이다. -아이작 뉴튼-}

{루터와 칼빈이 나오기 전에도 유럽 사람들이 살고 있었던 거의 모든 나라에는
현재 네덜란드 침례교회의 교리를 완강히 지키고 있었던 사람들이
은밀히 숨어 있었다. - 모셰임 (루터 교회 역사가)- }

{침례교회란 전에 재침례교도라고 기록되었던 그리스도인들과 동일한 교회이다.
참으로 이것은 터툴리안의 시대부터 지금까지 지속돼 온
그들의 교리로 생각된다. -에딘버어그 백과사전 (장로 교파)}

터툴리안은 사도 요한이 죽은 지 꼭 50년 후에 태어난 사람이다.

예수님께서는 맨 처음으로 교회를 세우셨던 그때부터
다시 오실때까지 (재림) 교회는 항상 존속할 것을 약속하셨다.
- 마 16;18, 마 28;20

다음의 교리들을 가르치는 것이 성경적인 신약 교회의 특징이라고
캐롤 박사는 말 하였다.

* 신약교회의 특징. (참다운 교회, 성경적인 교회를 말함)

1. 교회의 머리와 창시자는 그리스도시다.
2. 교회의 믿음과 실행의 최종권위는 성경이다.
3. 교회의 이름 - 교회, 교회들
3. 교회 제도 - 회주적, 평등성
4. 교회의 회원 -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 한함. (엡 2;21, 벧전 2;5)
6. 교회의 의식 - 침례와 주의 만찬 (마 28;19~20)
==> '세례'는 카톨릭이 변개시킨 용어이다.
7. 교회의 직분 - 목사와 집사
==> 장로는 목사를 말하며, 전도사, 권사, 여자집사는 성경에 없는 직분이다.
8. 교회의 사명 ; 사람들로 구원을 받게 하고, 그들에게 침례를 베풀며,
그들을 가르치는 것.
9. 교회의 재정 정책 ;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그것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10. 교회의 전쟁 무기 - 영적인 것이요, 육적인 것이 아니다. (고후 10;4, 엡 6;10~20)
11. 교회의 독립성 - 교회와 국가의 분리
===> 로마카톨릭은 교회와 국가가 일치하므로 비성경적이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신
이러한 특징과 교리를 가지고 있는 교회야말로 참된 교회이다.
캐롤 박사는 이러한 특징과 교리에서 벗어난 수많은 교회들을 발견하였다.
=====> 변질된 교회들.
그러나 또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초대교회 그때부터 모든 시대에 이러한 특징에 충실하였던
여러 교회들이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 성경대로 믿었던 침례교도들이 계속 있어왔다.

===> {{한국에는 [성경침례교회]가 성경적인 실행을 하고 있다.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어떤 교회가 참된교회이며,
초기 교회사, 중세 교회사, 현대 교회사, 미국 교회사 등을 간략하게 잘 짚어준다.

콘스탄틴 황제가 교회 회의를 소집하였을때
거기에 응하지 않은 많은 그리스도인들 (침례교도들)과 교회들이 있었다.
이들은 카톨릭과 동화되지 않고 믿음을 지켰고,
유아세례, 세례를 하지 않고 침례만을 행했다.
그들은 순교를 당했다.
콘스탄틴 시대에 국가와 교회가 결탁하여 음행한 신부 카톨릭이 되었다
루터, 칼빈의 종교개혁을 도왔던 침례교도들이 있었는데
이들은 후에 이 개신교도들에게 박해를 받았다.
그 교회들은 카톨릭의 많은 악습을 계승하였는데
그 중 하나가 국가 교회였다.
국가 교회는 침례교도들을 박해하였다.
그들은 세례 등을 거부하고 성경대로 행했기 때문이다.

** 재침례교도들은 어디서 온 것일까?
그들은 종교개혁(1500년대) 시절에 카톨릭에서 나온 것이 절대 아니다.!!!!!!!!!!!!!!!!!
그들은 종교개혁 이전에도 큰 침례교회들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의 교회사에서도
성공회, 회중교회, 장로교회, 등이 있었는데
침례교도들도 그들과 함께 섞여 미국 신대륙으로 들어왔었는데
그들에게 박해를 당했다.

침례교도들은
1. 복음을 전파하고,
2. 유아세례를 거부하고,
3. 침례교도들로서 양심적으로 행동한 것 때문에
많은 박해를 당했고, 벌금, 채찍, 추방, 재산 몰수를 당했다.
이런 일들이 미국에서도 행해졌었다.

** 한편
네덜란드 국왕이 국교가 있어야 겠다는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했고,
한 위원회를 조직하여 당시 존재하고 있었던 교회로서
가장 올바른 교리들을 가지고 있고 신약 성경적인 교회인가를
조사하게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그 위원회는 [침례교회]가
신약의 가르침에 합당한 대표적인 교회라는 보고를 하였다.
그리하여 국왕은 침례교회를 그 왕국의 국가교회 또는 교파로 만들것을
제의하였다. 그러나 침례교도들은 진심으로 사의를 표했다.
그러한 제안은 근본적인 교리와 확신에 배치되는것이라 말하며 거절하였던 것이다.
침례교회는 교회가 국가와 하나가 되는것이 비성경적임을 알고
그것을 거절하였던 것이다. 교회와 국가는 완전히 분리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었다.
AD 426년 부터 약 12세기 동안의 암흑시대에 무려 5천만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순교자로서 죽음을 당하였다는 것을 증언하고있다.
암흑시대 이전과 이후에도 수십만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잔악한 박해의 손길 아래 죽어갔던 것이다.

이 그리스도인들은 여러 세기 동안에 여려 명칭으로 불려졌는데
이들의 명칭들은 다 그들의 적들이 (로마카톨릭 등) 붙여준 이름이다.
((로마카톨릭은 자신들이 정통임을 거짓으로 알리기 위해서
진정한 정통인 그리스도인들을 여러 다른 이름을 붙여서 불렀다..)
그들의 이름은 아래와 같다.
그리스도인, 몬타니스트, 파테린, 카타리, 폴리시안, 도나티스트, 아놀디스트,
알비겐스, 헨리시안, 아나밥티스트, 왈덴스, 밥티스트, 재침례교도 등이다.

** 16세기(1500년경)에 신교도들이 로마 카톨릭에서 나오게 되었는데
그들은 카톨릭의 오류에 대하여 항거하였기 때문이다.
=> 개신교(프로테스탄트; 항거하다는 뜻임.)

** 참된 반카톨릭 신약교회사를 통하여
침례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이후 끝임없이 이어져 내려왔고,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고 하신 예언을 성취한 교회임을 입증한다.

변질된 교회들은 카톨릭과 신교가 (개신교) 밝히 보이고 있지만,
침례교회는 카톨릭에서 나오지 않았으므로 신교(개신교)가 아닌것이다.!!!!!!!!!!!!!!!!!!
극심한 반대와 박해애도 불구하고 침례교회는 어느 시대에나 있었으며,
그들에게 처음 붙여진 별명은 그리스도인이었으며, 다음은 재침례교도였다.

*********************************************************************

*콘스탄틴 황제가 313년에 종교회의(공회)를 열기 위하여 모든 교회의
대표자들을 (감독;목사) 초청하기 위해 초청장을 보냈다.
침례교회들은 그 초청을 거절하였으나
변질된 교회들은 참석하였다.
황제가 그 머리가 되었고 이러한 교회의 무리는
변질된 교회들로 알려졌으며 국가교회가 되었다.

*** 침례교회가 변질된 교회와의 분리를 선언한 것은 251년이었다.
그들은 유아침례와 침례를 받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교리를 거부하였고,
그들의 모임에 온 사람들에게 재침례를 요구하여
"재침례교도(아나 밥티스트)라고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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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신약교회사]- 피터 럭크만 목사님의 책을
압축한 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간략하게 교회사를 잘 정리해두었고,
침례교회가 자랑스런 정통교회임을 잘 밝혀줍니다.

교회사 도표가 뒷부분에 잘 그려져 있습니다.

장로교회, 로마카톨릭, 성공회, 루터교회 등이 정통이 아니고,
침례교회 (교단 침례교회가 아닌 진정한 개별교회)인 성경침례교회가
한국에서는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모인
참다운 신약교회의 정통을 물려받은 교회임을 확신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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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모든 교인들, 그리스도인들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꼭 읽고 신약교회, 바른 교회가 어떤교회인지 알게되기 바랍니다...


최고관리자 12-11-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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