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9-11 12:34
미국의 인구 수, 기독교인의 수 등
 글쓴이 : graceful
조회 : 2,814  
*** 미국의 국민수, 기독교인 수 등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씨 (Washington, District of Columbia)

 
인구: 303,824,646명 (3억명) ; (2008년 기준)

 

미국의 주요 도시

캘리포냐 주-----

로스엔젤레스
 센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에너하임
 샌디애고
 사크라멘토

등등.............



*************************


미국(美國, 영어: United States of America, USA, ​또는 아메리카 합중국)은

50개 주와 1개의 특별구로 이루어진 연방제 공화국이다.

하와이 주를 제외한 국토의 대부분인 본토 48개 주와

수도 구역인 워싱턴 D.C.는 북아메리카 대륙에 자리잡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캐나다와, 남쪽으로는 멕시코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북아메리카 대륙 북서쪽에 있는 알래스카 주는

동쪽으로는 캐나다와, 서쪽으로는 베링 해협을 사이로

러시아와 마주하고 있다.

 

하와이 주는 태평양 한가운데에 있는 군도이다.

이 나라는 태평양과 카리브 해에 해외 영토를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나라 가운데 미국은 총 면적 기준으로 세 번째

또는 국토 면적으로만 네 번째로 넓은 나라이며,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다민족 사회이자 다문화 국가이며,

수많은 나라에서 대규모로 이민자가 들어오는 나라이다.[1]

 

미국의 경제는 2008년 기준 국내총생산이 14조 4천억 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큰 국민 경제를 이루고 있다.

(세계 명목 국내총생산의 1/4,

구매력 평가 기준 세계 국내총생산의 1/5)[2][3]

 

아시아 대륙에서 기원한 것으로 보이는 아메리카 원주민은

오늘날 미국 본토에 오랜 세월 동안 살아왔다.

미국의 아메리카 원주민 인구는 아메리카의 유럽 식민지화 이후
전쟁과 질병으로 급감하였다.

미국은 대서양 해안을 따라 늘어선 13개 식민지에서 건국되었다.

13개 주 국가는 1775년 5월에 식민본국인 영국과 전쟁을 벌였고(미국 독립 전쟁),

1776년 7월 4일에는 독립선언서를 발표하면서

민족 자결의 권리를 바탕으로 한 연맹체 국가의 성립을 선포하였다.

 

이후 1783년까지 전쟁을 벌인 미국은, 파리 조약을 통해

영국의 식민지 중에서 최초로 독립을 쟁취했다.[4]

 

1787년 9월 17일, 필라델피아 헌법회의에서

오늘날의 미합중국 헌법이 채택되었으며,

이듬해에 비준되어 이 주들은 강력한 중앙 정부를 둔 단일 공화국이 되었다.

 

1791년에 비준된 미국 권리장전은 10개의 수정 헌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기본적인 민권과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19세기에 미국은

프랑스, 스페인, 영국, 멕시코, 러시아에게서 영토를 획득하고,

텍사스 공화국과 하와이 공화국을 병합하였다.

 

농업 중심의 미국 남부와 산업화된 미국 북부간에

주의 권리와 노예제 확대 문제를 놓고 갈등하면서

1860년대에 미국 남북 전쟁이 일어났다.

 

결국 북부가 승리하면서 영구적인 국가 분열 사태를 막았으며,

미국에서 노예제가 폐지되었다.

 

1870년대에 미국 경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이루었다.[5]

 

미국-스페인 전쟁과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미국은 군사 강대국의 지위를 굳혔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미국은 최초로 핵무기를 보유하고,

국제연합 안전보장 상임이사국이 되었다.

 

냉전이 종결되고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되면서

미국은 세계의 유일한 초강대국이 되었다.

 

미국은  전 세계 군비 지출의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를 선도하는 초강대국이다.

 

   

 

미국내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오늘날 아메리카 대륙에 해당하는 영토내에 거주하고 있는 원주민,

그리고 이들의 현대 후손이다.

 

이 표현은 광범위한 부족, 국가, 민족을 포괄하며

이 중 많은 무리들은 오늘날에 정치적 공동체로 살아남았다.

 

*** 미국의 인종 구성

 

인종, 비율(%)

 

백색인종 87.5, 기타 36.6 ,영국계 15.3, 황색인종 1.1 ,

독일계 12.7, 아메리카 인디언계 0.4, 아일랜드계 8.1 ,일본계 0.3,

스페인계 4.4, 중국계 0.2, 이탈리아계 4.3 ,필리핀계 0.2,

프랑스계 2.6, 흑색인종 11.1, 폴란드계 2.4 ,기타 0.3, 러시아계 1.1



 

미국에는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 출신이 모여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의 공용어는 사실상 영어이나,

히스패닉계 인구가 많은 서부 지역에서는 스페인어를,

특정 민족의 인구가 많은 구역은

그 민족의 언어를 공공 표지판 등에 병기하기도 한다.

 

 

*** 종교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

영국에 서 이민 온 개신교 신자들 즉, 청교도들은

초기에는 아메리카 토착민들의 전통종교를

사교(邪敎)로 이해하여 배격했으며,

같은 기독교 종파들인 성공회와 로마 가톨릭 교회도

성공회 기도서 사용 금지, 성공회 신자 추방,

로마가톨릭교회 신자 이민거부로 배척하였다.

 

하지만 건국 후에는 헌법으로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였고,

다수의 인종· 민족으로 구성된 나라라는 미국의 특징상

거의 모든 종류의 종교를 볼 수 있지만,

유럽에서 온 이민이 주체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한다.

 

그러나 주 1회 교회에 가는 사람은 점차로 적어지고 있다.

개신교 신자가 다수이며

그외 로마 가톨릭 교회, 유대교, 정교회, 불교 및 기타 다양한 종교가 있다.

또한 유대교도도 많아서

이스라엘의 인구보다도 더 많은 유대교도가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개신교도 52%,

​로마 가톨릭 교회신자 24%이며,




그밖에

모르몬교도 2%,

유대교도 1%,

무슬림 1%,

기타종교 10%,

​무종교 10%이다.

 

종교적 신념도 미국인들은 매우 높아

신 또는 영혼의 존재를 믿는 비율이

94%에 달할만큼

종교적인 국가라고 할 수 있다.

 

종교적인 이유로

로마 가톨릭 교회와 유대인을 공격했던 시기도 있었고,

존 F. 케네디 외에는

 로마 가톨릭 교회 신자가 대통령으로 선출되지 않았던것도

이와같은 배경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의 이스라엘 지원과 같이

종교나 민족이 미국의 외교 정책에

큰 영향을 끼치는 일도 적지 않다.

 

** 청교도들의 미국 개척 [편집]

 

영국 종교개혁으로 성공회가 로마 가톨릭에서 분리된 이후,

일부 칼뱅주의자들은 철저한 개혁을 요구하였다.

이들은 성서에 언급되지 않은 전통들을 배척한 성서주의자들로서,

성공회를 개혁하고자 하였다.

 

일부 청교도들은 네덜란드와 미국으로 이주했는데,

네덜란드에 이주한

‘암스테르담 제2 영국교회 분리주의자 형제’들을

후에 침례교 또는 침례교인이라고 불렀다.

 

미국에 1620년 이주한 이들은

영국 플리머스 항을 떠나 메이플라워호에 탑승했는데,

본래 이들은 버지니아 식민지에 가고 싶어했다.

 

하지만 태풍을 만나면서 플리머스 정착지에 이주하였다.

 

이 플리머스 정착지는 메사추세스 식민지에 흡수된다.

 

후에 이들을 일컬어 '필그림 파더스'라고 하게 되었으며,

종교의 자유를 찾아 개척되었다는 미국의 이미지의 대명사가 되었다.

 

하지만 미국이 청교도들에 의해 개척된

기독교 국가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낭만적인 신화라는 설명도 있다.

 

그 실례로 개혁교회 목사인 마이클 호튼은

《미국제 복음주의를 경계하라》(나침반)에서

독립혁명으로 미국을 건설한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 아니라 이신론자들이었음을 지적한다.

 

- 로저 윌리엄스의 종교의 자유 포용 [편집]

 

미국은 청교도들이 개척한 나라로서

초기 청교도 사회에서는

 기독교인만 선거에 참여할 수 있었다.

물론 청교도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확고한 신앙을 갖고 있었고,

청교도 목사들은 신자의 자녀에게만 세례를 집례했다.

그런데 이들은 다른 사상이나 종교를 다소 배격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실제로 로저 윌리엄스(Roger Williams) 前 성공회 사제는

제정분리사상 즉, 종교와 정치의 분리사상을 주장하여,

1635년 청교도 사회로부터 추방되었다.

 

로저는 아메리카 토착민들의 도움을 받아

매사추세츠 주 남부에 정착하여

프로비던스(Providence, 현재 로드 아일랜드)를 건설했다.

 

프로비던스는 종교의 자유를 존중했기 때문에,

앤 허친슨처럼 종교적 박해를 받던 사람의 안식처가 되었다.

 

앤 허친슨은 보스턴 주민이었는데,

창세기의 아브라함 이야기에 근거,

하느님이 자신에게 말씀하셨다고 주장했다.

 

또한 사도행전 18장 26절과 디도에게 보낸 편지 2장 3~5절에 근거,

여성도 교회에서 가르칠 수 있다고 보았는데,

이 때문에 재판을 받았다.

 

결국 그녀는 추방명령을 받았고, 프로비던스로 피신했다.

 

물론 로저는 앤 허친슨의 신앙을 존중하여

그녀를 프로비던스 일원으로 받아들였다.

이러한 로저 윌리엄의 종교적 자유 포용은

미국 민주주의의 모태가 되었다.

 

** 마녀 사냥

 

17세기 청교도 사회에서 기독교의 영향력이 줄어들자,

대다수 청교도들은 이것을 사탄의 세력에 의한 것으로 두려워했다.

 

이것은 1692년 살렘 마녀 사냥으로 폭발하는데,

메사추세스주 살렘에서 일부 시민들이 마녀로 몰려

고문치 사 또는 사형당한 사건으로,

50명 중 19명이 교수형을 당했다.

이 사건은 초기 청교도 사회의 오점 중 하나이다.

 

** 기독교 근본주의의 등장

 




근대 미국과 유럽교회에서는

자유주의 신학이 영향을 주었다

.

자유주의 신학은 기독교 신학의 근대적 해석으로

기독교와 시대의 연관성을 추구했다.[70]

특히 미국교회의 자유주의 신학은

하나님 나라 즉, 하나님의 다스림의 윤리성을 강조한

사회복음주의가 등장하는 등

기독교인의 사회참여를 강조하는 성향을 보였고,

 

미국 성공회, 감리교, 장로교회에서는

대다수 교회들 이 자유주의 신학을 따르고 있었을 정도로

큰 영향력을 갖고 있었다.[71]

 

이에 대한 이에 대한 반동으로

미국 보수 기독교계에서는

기독교 근본주의(The Fundamentalism)를 주장하였다.

 

근본주의 신학은

일부 감리교회와 극소수의 장로교회와

절대다수의 침례교회에서 영향력을 보였는데,

1915년 출판된

​《근본》이라는 소책자에서 그 이름이 유래한다.

 

예수의 동정녀 탄생, 예수의 신성, 예수의 대속적 죽음,

예수의 재림, 축자영감설에 근거한 성서무오설이

근본주의의 교리적인 특징이며,

 

예수를 믿지 않는 다른 종교인들은

심판으로 멸망한다는 구원관,

음주나 흡연에 반대하는 종교적인 금욕주의,

신학 교육과 자연과학에 대한 거부도 근본주의의 특징이다.

 

이들 근본주의자들은 조선에서의 개신교 선교를 했기 때문에,

한국 개신교회는 근본주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 현대 미국 교회

 

현재 미국에서 가장 압도적인 종교는 기독교이며,

86.5%가 기독교인이다.

 

이 중에서 개신교 신자는 51.3%이며,

침례교,

​감리교,

​미국 장로교(Presbyterious Church of USA, PCAUSA),

오순절교회

, 그리스도의 교회,

​루터교회, ​

미국 개혁교회 등의

다양한 교파가 있다.


*** ​** 미국의

침례교인은 2천 5백만명이다,

루터교인의 숫자는 800만명이다.

장로교인의 숫자는 400만명이다..

==>> 침례교회가 가장 많은 미국이다!!!!!!


 
이중 그리스도의 교회는

미국 교회에서 19세기 소위 환원운동이라는 종교운동으로

발생한 자생적인 교파이다.

 

로마 가톨릭은 28%로 단일 교단으로는 최대 규모이다.

 

미국 정교회는 3%이다.[77]

 

최근 들어 다소 감소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미국에서는 대통령 취임식이나 학교 졸업식에

개신교 목사가 기도를 할 정도로

개신교회의 영향력이 강하다.

 

한편, 미국 로마가톨릭교회 내 일부 보수주의 법조계 인사들은

보수 정치계와 관계를 맻고 있다.

 

20세기 초에야 차별이 완화된 미국 로마가톨릭교도들에게

법조계는 유일한 출세의 수단이었기 때문에,

현재 미국 법조계내 보수주의 대변자들은

로마가톨릭교도들인데,

2005년 감리교 신자인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독실한 로마가톨릭 신자 존 로버츠를 대법원장으로 지명한 데 이어,

또 다시 보수 로마가톨릭교도 새뮤얼 얼리토를 대법관으로 추천하는 등

미국 보수 로마가톨릭과 보수복음주의간의 연대가 시도되고 있다.

 

그외 미국 기독교 교파로는

미국 성공회(Episcopal Church of USA, ECUSA)가 있는데,

청교도들이 미국을 개척한 시기에는

성공회 기도서 사용금지, 성공회 신자 추방 등의 탄압을 받았으나,

종교의 자유가 존중되면서 일부 주에서 뿌리내리기 시작하였다.[79]

 

현재 미국 성공회 관구장 즉,

미국 성공회를 대표하는 지도자는 얼 쇼리 주교(1957년생) 이다.

 


** 인종 문제

앵글로-색슨족을 중심으로 하는 유럽 북방계의 이주자들은
이주 시기가 빨랐다는 점도 있어 일찍이 융합하였으며,
현재 미국 사회의 주류에 있다.

이에 대하여 19세기 후반 이후 이주한 신이민들은
일반적으로 신참자(新參者)로서 생활의 기반이 약한 데다가
유대인·아시아인 등은
인종·문화가 구(舊)이민과 이질적이어서 동화하기 어려우며,
 배척을 당하는 일도 많았다.
따라서 그들은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경향이 있고,
사회생활에서도 차별대우를 받는 일이 있다.

그러나 현재 인종문제로서 최대의 문제는
인구의 1할을 차지하는 흑인의 문제이다.

식민지 시대에 아프리카로부터 노예로 팔려 온 그들은
해방 후 전국 어느 곳에나 거주하게 되었는데,
아직도 일부에선 교육·취직·거주 등의 분야에 불평등한 점이 남아 있고,
이에 항의하는 흑인의 행동도 차츰 격렬해지고 있어,
오늘날 미국 내에서 최대의 사회 문제로 되어 있다.

또한 푸에르토리코인은
뉴욕을 중심으로 하는 북부에 한정되어 있고
 절대수도 많지는 않은데
신이민으로서 흑인과 함께 사회의 최하층을 형성하는 수가 많다.

그리고 빈곤으로 인해 그들의 생활상태는
차츰 사회문제화되어 가고 있다.





** 교육
이 부분의 본문은 미국의 교육입니다.

 
버지니아 대학교, 토머스 제퍼슨이 설계했으며,
UNESCO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지역·주·연방 간의 계획 및 정책의 협조체제는 교육분야에서 두드러진다.

역사적으로 교육은 주와 지역정부의 소관사업으로 간주되었다.

3,000개 이상의 대학과 종합대학교 중에서
군사학 분야의 일부 학교만이 연방기관에 속한다.

그러나 1862년 연방정부가 농과대학과 공과대학을 설립할 목적으로
 주정부에 연방공유지를 불하(이런 대학은 '토지불하대학'으로 불림)하기 시작하면서
차츰 모든 차원에서 교육에 관여해왔다.

그밖에도 학교급식계획을 지원하고,
아메리카 인디언 교육을 관할하며,
대학에 연구비를 지급하고,
대학생에게 학자금을 융자해주며,
퇴역군인 교육의 재정을 지원한다.

초등교육은 여전히 일차적으로 지역정부의 소관이지만,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영향력이 증대되고 있다.

예를 들어 1964년의 민권법은 인종차별이 존재하는 학군에 대해
연방정부가 재정지원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학교가 많은데도 인종차별지역에 사는 흑인들의 자녀는
인종차별을 하지 않는 학교에 다니기 위해
먼 거리를 통학해야 하는 것이 그 이유였다.

대부분의 주에서 6세에서 16세까지 무상·의무 교육을 실시한다.

미국 학생들의 절대다수가 중등교육을 마치는 17, 18세까지 학교에 다닌다.

미국에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고등교육기관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명문 대학교로는
하버드대학교(매사추세츠)·예일대학교(코네티컷)·
프린스턴대학교(뉴저지)·컬럼비아대학교(뉴욕)
펜실베이니아대학교(펜실베이니아)시카고대학교(일리노이)·
스탠퍼드대학교(캘리포니아)·캘리포니아 대학교와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교(MIT) 등이 있다.

​​

** 언론

미국의 대부분의 방송은 민영 방송이지만
미국의 소리, 자유아시아방송, 자유유럽방송 등의 국제방송은
국가가 운영한다.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
 LA 타임즈(Los Angeles Times),
AP 등을 비롯한 세계적인 신문사와 통신사들이 많이 존재한다.



    - 네이버 지식인에서 퍼 온 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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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킹제임스성경을 사용하는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미국을 위해서 기도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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