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3-28 09:54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기도의 특권
 글쓴이 : graceful
조회 : 1,839  
**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2
 -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기도의 특권  - 이송오 목사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수 있는 또 하나의 특권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영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영적 음식인 말씀을 읽고 공부해야 하며(요 5:39, 딤후 2:15)
영적 호흡인 기도로 우주의 창조주이시며 인간을 지으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교제를 유지해야만
자신의 영적 생명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에게는
그 하나님께 경배드릴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일이면 두 번 예배를 드립니다.

자연인들과 육신적인 그리스도인들이 대부분이고,
영적인 그리스도인은 몇 명 안되는 그런 자리에서
찬송가 가사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모여
찬송만 부르고 있다면 주님께서 기뻐하시겠습니까?

주님은 영과 진리로 경배하라고 일러 주셨습니다(요 4:23,24).

이 명령은 교회라는 곳에 모인 어중이떠중이가 아니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신 명령입니다.

경배뿐만 아니라 기도로 하나님께 다가설 때에도
영과 진리로 다가서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아니면
경배도 기도도 열납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영과 진리를 어렵게 이해할 것이 없습니다.

영이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을 말하며,
영적이란 육신적인 것의 반대를 말합니다.

육신으로 선행을 하고 철야금식을 하고
새벽에 교회에 나가 기도하고,
돈을 희생적으로 내고,
봉사한다며 교회에 가서 허드렛일을 해준다고 해도,
그런 것들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으며
그런 발상은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을 하는 교회들이 98%나 됩니다.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실로 할 수도 없음이라.
그러므로 육신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롬 8:7-9).


  왜 그런지 아십니까?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발상은
 우상 숭배자들의 신앙자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네 가정들의 어버이들은 조상을 섬겨야 잘 된다는
 막연한 전통 속에서 살아 왔기에
그 사람의 교육이나 지위에 관계없이
당연히 그래야 되는 줄로 알고 있어
묘도 명당에다 쓰고, 조상의 제사도 지내온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관습은 지극한 정성으로 섬기면
하늘이 알아 줄 것이라는 막연한 관념이 작용한 것뿐입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관념은
마귀가 주는 속임수일 뿐,
하나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과 진리입니다.
진리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참되십니다.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실로, 하나님은 참되시나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라.
 기록된 바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고 함과 같으니라』(롬 3:4).

참이란 진실을 말하며
변질될 수 없는 말씀인데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입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
이제 그들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들이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임을 알았나이다』(요 14:6; 17:7).

  로마 집정관 빌라도는
예수님을 심문하면서
진리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진리이신 분을 앞에 모셔 놓고서도
진리가 무엇이냐고 물었던 멍청이였습니다.

 이 땅에도 수많은 목사들이 영과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면서
 그분께 경배드리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독교 신앙이 기복주의와 물량주의로 인해
성경의 진리에서 벗어나
우상 숭배자들의 추태를 따르게 된 원인은
잘못된 기도 방식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무조건 믿기만 하라는 가르침은
믿음도 없는 사람들이
믿을 대상도 없는 상태에서
믿기만 하라는 말을 따르려 할 때
너무나 막연한 것입니다.

이것을 누룩이라고 합니다.

성경에서 누룩은 이단 교리인데,
이 나라 교계에서는 복음이라고 가르칩니다.
(출 12:20, 마 16:6,12, 고전 5:6-8, 갈 5:9).

  건전한 교리를 외면하는
교회 강단, 신학교 교단, TV나 라디오 설교들은
모두가 쓰레기 같은 인본주의 누룩으로 가득 찬 것인데
영적 분별능력이 없는 교인들은 그런 것들까지도
영적 양식이려니 하고 받아먹었기에
영적으로 병이 들어 바른 교리를 들어도
오히려 거부감이 들고,
나쁜 누룩인데도 맛들여진 것이라서 삼키곤 합니다.

그 결과 믿음 없는 사람들이
떼를 지어 몰려가는 곳이 대형 교회들인데
그 교회들은 들어온 사람들을 잃지 않기 위해서
 교묘한 장치와 제도들로 조직을 강화해서
교인들은 영락없이
올무에 걸린 짐승처럼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그들의 목표는 교인들을 구원시켜
 진리의 말씀으로 양육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기 혹은 부정기적으로 돈을 내게 하는
인간 기계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 응답받는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리스도인은 공중 기도를 교회에서 하고
유대인들은 성전에서 합니다(눅 18:10).

그러나 개인 기도는 장소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이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는 기도는
 자기 집에서 가장 조용한 장소를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너는 기도할 때에 너의 골방에 들어가
방문을 닫고 은밀히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그러면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마 6:6).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혼만 구원을 받았지
 아직도 육신을 입고서 이 악한 세상을 살아갈 때
마귀가 쳐놓은 죄의 올무와 함정은 곳곳에 도사리고 있으며,
해가 뜨면 선인과 악인에게 다 비추듯이
재앙, 사고, 질병, 전쟁 등
우리의 안녕과 생명을 위협하는 요인들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주님은 자녀들을
눈동자처럼 지켜 주고 계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자기들의 기도가 얼마나 많이 응답되는가를 알면
굉장히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순종의 삶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잠 1:23-31을 잘 읽어 보십시오).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신 권면은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입니다(벧전 5:8).

  우리의 삶의 여정에는
우리 자신의 노력이나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기에
전지전능하신 우리 아버지께 도움을 청해야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이 기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교도들이 하는 것처럼
헛된 반복을  하지 말라.
이는 그들이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로 생각함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을 닮지 말라.
이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아심이라』(마 6:7,8).

그 다음에 따라 나오는 것이
소위 주기도문(Lord's Prayer)입니다.

마태복음 5-7장은 천년왕국의 헌법이기에
이 시대에 여기에 나와 있는 것을 모두 실천하며 살기란 불가능합니다.

 주님은 기본적으로 이스라엘의 왕으로 오셨기에
마태복음에서만 천국(Kingdom of Heaven)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스라엘의 왕, 즉 천국의 왕이시지
하나님의 나라의 왕이라는 말씀을 쓰지 않으셨습니다.

여기서 천국, 즉 Heaven이란 하늘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물리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땅과 하늘은 영적인 것이 아니라 가시적인 것이란 뜻입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메시야를
 유대인들이 거부하고 십자가에 처형하여 죽였기에
 그때 천국, 즉 지상왕국은 이 땅에서 실현되지 못했고,
그 대신 교회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때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영접했더라면
천국이 이 땅에 실현되어
천년왕국(Millennial Kingdom)이 되었을 것입니다.
(계 20:2,3,4,5,6,7).

  조금 어렵지요?
필자의 책 <열린 성경 닫힌 마음>을 참고하십시오.

소위 주기도문은 주님의 기도가 아닙니다.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기도이기에
제자들의 기도(Disciple's Prayer)라고 해야 맞습니다.

교단 교회들에서는 주기도문을 가르치고 있지만
위급할 때 성도가 주기도문을 외워 해결볼 일은 거의 없습니다.

공중낙하를 했는데 낙하산이 펴지지 않았을 때
주기도문을 외우는 멍청이가 있겠습니까?

집에 불이 났을 때, 차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지고 있을 때
그런 쓸데없는 일을 하고 있겠습니까?

주기도문을 암송하고
로마카톨릭이 만든 사도신경을 외워
세례받아 교적부에 이름을 올리면
 구원받는 것입니까?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오래 교회를 다녔다 해도
하나님과는 무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를 깨끗게 하지 않은 사람이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봐 주시는 분이 절대로 아닙니다.

성도는 언제 어디서나 기도할 수 있습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는 말씀은
언제든지 어디서나 기도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기도하는 것이나
밤늦게 기도하는 것이나 주부가 남편을 출근시키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집안 일을 끝낸 후
한가할 때 방이나 식당에서 성경을 몇 장 읽고
 자기가 원하는 일들을 기도할 때,
주님과의 교제가 가능한 것입니다.

이때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그분이 존재하시는 것과
그분이 자기를 열심히 찾는 자들에게 보상하는 분이심을
 마땅히 믿어야 하느니라』(히 11:6).

또 한 가지 유념해야 할 것은
 기도의 원칙이요, 요령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다음 네 가지를 유념하십시오.



  1. 먼저 찬양(Adoration)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로부터 그분의 위대하심과 전능하심과 거룩하심을
 찬양받으시길 좋아하십니다(시 95:6).
무엇보다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아들을 십자가에 제물로 내어 주신
 그 위대하신 사랑을 찬양해야 합니다.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주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며 어려워서 못 할 일이 없으십니다.”



  2. 죄들을 자백(Confession)해야 합니다.
나의 육신적인 부분들, 알려진 죄들, 실수들, 실언들,
그리스도인답지 못한 부분들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이것이 없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특히 바른 말씀을 거역하였다면
그의 기도는 상달되지 않습니다.

 『율법을 듣는 데서 귀를 돌이키는 자는
그의 기도마저도 가증한 것이 되리라』(잠 28:9).

개역성경을 갖고 설교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전혀 모르는 자들입니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은 결코 하나님의 말씀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이 삭제되고, 변개된 것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지키시기 위해 파수를 세 군데 세우셨는데
성경 첫 부분, 중간 부분, 맨 끝, 이렇게 세 군데입니다.
(신 4:2, 잠 30:6, 계 22:18,19 - 읽어 보십시오).

주님의 보혈은 원죄만을 깨끗게 한 것이 아니요
우리가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
연약해서 지은 죄들까지도 자백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요일 1:8-10, 시 32편).



  3. 감사(Thanks)를 표명해야 합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 사랑, 기도에 응답해 주신 일들에 대한
구체적인 감사, 하고 있는 일들을 번성케 해주신 일,
 안정된 직장, 주님을 증거할 수 있고,
섬길 수 있는 특권, 본인과 가족의 건강,
 그 외에도 본인만이 아는 여러 가지 일들을 놓고
 감사드려야 합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라.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 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4. 간구(Supplication)해야 합니다.
기도의 방법 중에서 가장 유념해야 할 부분은 빌립보서 4:6,7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의 구하는 것들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알려지게 하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한 가지 알아야 할 일은 무조건적인 기도
즉 자기의 믿음이 허술해 헌신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기의 욕망만을 충족하려는 기도는 응답되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기도에 경청하시고 응답하시지만,
우리의 뜻대로가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분이 가르쳐 주신 데서 벗어났다면
그 기도는 주문 외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음 구절을 보십시오.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을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의 목전에 기쁨이 되는 일들을 행함이라』(요일 3:22).

이렇게 믿고 있으면 기도할 자격이 있습니다.



* 응답받는 기도를 하려면

  1.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구할 때 의심하지 않아야 합니다(약 1:6,7, 마 17:20).



  2.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도해야 합니다(요일 5:14,15).
아직 헌신하지 않았으면(롬 12:1,2)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도에게 하나님의 뜻을 보여 주길 싫어하십니다.
주님은 갈보리에서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비켜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면서도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3. 끈질기게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한 비유로 말씀하셨는데
한 과부가 끈질기게 간청함으로써 불의한 재판관을 설득시켰다고 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밤낮 부르짖는
자신이 선택하신 사람들의 원한을 갚아 주시지 않고,
그들에게 오래 참고만 계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원한을 속히 갚아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 그가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고 말씀하셨습니다(눅 18:7,8).

기도의 역군으로 알려진 조지 뮬러(George Muller)는
한 친구의 구원을 위해 52년간 기도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또 다른 비유로는 한밤중에 친구를 찾아가
빵 세 덩어리를 달라고 했을 때 말씀하시기를
『친구라는 이유만으로는 일어나서 주지 않겠지만
끈질긴 간청 때문에 일어나서 필요한 만큼 그에게 주리라.』고 말씀하시면서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라.
구하는 자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자는 찾을 것이요,
 또 두드리는 자에게는 열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 11:8-10).



  4. 자백하지 않은 죄가 있을 때는 하나님과 교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 자만하며 이기적이고 정욕적인 기도는
 응답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약 4:3).

  5. 부부 간에 불화가 있거나(벧전 3:7),
용서하지 않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응답되지 않습니다(막 11:25,26).


  성도의 기도의 응답은 도깨비 방망이처럼 뚝딱하면 뭐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긍정적으로 응답되지 않은 경우들도 있고,
기다리라는 응답도 있고, 그것은 아니라고 응답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헌신된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의 일을 첫째로 두고 기도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주님께는 어려워서 못할 일이 없으십니다.

 『보라, 주의 손이 짧아서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그의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들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나누었고
너희 죄들이 그의 얼굴을 너희로부터 가렸기에
 그가 듣지 아니하심이라』(사 59:1,2).

 

  하나님의 사역들을 맡아 일하는 종들에게 기도의 응답이 없다면
 그 사역들은 그 달로 중단되어야 합니다.

우리 성경침례교회는 교회 외에도
말씀보존학회(출판사),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킹제임스성경신학대학,
서울크리스찬중고등학교,  등의 사역이
 지난 18년간 기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22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인간적인 방법으로 어떻게 영적인 일들을 수행할 수 있겠습니까?

 <한글킹제임스성경>은 모두 31판이 나왔습니다.

한 판을 출간하는 데
최소 5천만 원에서 최고 1억 원까지 듭니다.
이런 돈은 모두 어디서 나왔을까요? 

BB <다음호에 계속> 

출처 : 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09년 11월  (통권 21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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