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4-25 10:38
피터 럭크만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글쓴이 : graceful
조회 : 2,442  

** 그림을 그리면서 설교를 하시는 피터 럭크만 목사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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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럭크만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다... 95세.

2016. 4. 21 수 9;30분. 



"피터 럭크만" (A.D.1921~2016)

  -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의 영원한 스승이신

피터 럭크만 목사님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95세. 

2016. 4. 21. 수. 9;30분. ​ 


 카페 > 킹제임스 성경공부 | 기다림  -->> 에서 퍼 온 글입니다..
 http://cafe.naver.com/jinri1611/1443




이는 주께서 깊은 잠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게 하셨음이니

그가 선지자들과 너희 치리자들과 선견자들을 가리셨느니라.

모든 환상은 너희에게 마치 봉인된 책의 말과 같이 되었으니

사람들이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건네주며 말하기를

“청컨대 이것을 읽으라.” 하나 그가 말하기를

“봉인되어 있으니 읽을 수 없노라.” 하며

 또 그 책을 무식한 자에게 건네주며 말하기를

“청컨대 이것을 읽으라.” 하나

그가 말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하느니라.                                       

  (사29:11~10~12)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그들의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으며

나를 향한 그들의 두려움도 사람들의 법규로 가르친 것이라​

. 그러므로 보라,

내가 이 백성 가운데서 놀라운 일을 추진하리니

놀라운 일과 이적이라.

그들의 현자들의 지혜가 없어지고,

그들의 총명한 자들의 명철이 숨겨지리라.” 하셨도다..
                                                                                                                                     

 (한글킹제임스성경. 사 29:13,14)

 
 

나는(피터 럭크만 목사님 자신.) 이 한 권의 책,

 <킹제임스성경>을 집어 들고 읽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지금까지 매일 10~40쪽을 읽어왔다.

 

어떤 사람은 그 많은 시간을 다른 책들을 읽는 데 사용하지 않고

이 한 권의 책 <킹제임스성경>을, 

계속해서 읽는 데 사용했다는 것에

가치 있는 시간을 낭비한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피터 럭크만) 1949년 이후로

 미국 의회 도서관에 있는 어떤 책보다도

이 한 권의 책이,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에 대해

더 많은 절대적인 진리를 담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나는(피터 럭크만)  "코란"을 다섯 번 정도 읽었다.

 그중 최소 두 번은 (수라1장)에서 (수라114장)까지

일일이 각주를 달아 가면서 검토를 했다.

 


"코란"을 검토할 때,  당연히 예언의 목록을 만들었고, 

 알라의 유일하고 진정한 예언자임을 자처하며

 자신의 말을 받아 적게 했던

그의 일부다처주의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모세가 쓴 율법의 책들,

 즉 "모세오경"에는

그가 죽은 이후 이 지상의 역사 속에 일어날 미래의 사건들에 대한,

 
96개의 놀랄 만한 예언들이 발견된다.

 

그러나 알라의 예언자가 아닌 것은 물론이거니와

단순한 예언자도 아닌 마호메트는,

 

코란 114개의 장에서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의 일이든지

 죽은 후의 일이든지 제대로 된 예언도 하지 못했다.

 그는 아주 형편없는 헛소리꾼인 것이다.

 


      * "이슬람(코란과 마호메트)을 올바로 알라" (피터 럭크만)
 =====>  http://cafe.naver.com/jinri1611/1319

 

        * "마호메트(모하메드)를 올바로 알라" (피터 럭크만) 
 =====>  http://cafe.naver.com/jinri1611/1337

 
 

나는(피터 럭크만, 1921~2016)  1949년까지 ​

<샤스트라> <베다> <젠드아베스타>
<리그베다> <푸라나> <탈무드>
<바가바드기타> <논어>
<대장경> <선문답>
 <조하르> <몰몬경>
<비밀교리> 등

​이러저러한 잡다한 책들을 읽었다

 

그런데 1949년 당시에 집어 든 이 한 권의 책

<킹제임스성경> 옆에 그 책들을 나란히 놓았을 때, 

큰 충격을 받았다.

 
세계 7대 종교
(몰몬교,불교,이슬람교,힌두교,유교,
유대교,크리스천사이언스)의
가장 위대하다고 하는 지도자들은,

자신이 죽은 이후 실제 역사 속에 일어날 사건들에 대해

제대로 된 예언도 하나 기록으로 남겨 놓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제 역사에 관한 한, 

다른 종교들의 소위 "신성한 문서들"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다. 

그 문서들은 벙어리였고,  앞뒤가 안 맞는 말들로 가득한 문서들이었다.

 
그 문서들을 검토해 보았더니

그 종교 지도자들은 확실히 무지했고,  ​

그들은 순전히 형편없는 헛소리꾼들이었다.

 

가온들(바빌론의 수라나 품베이타에 있던 유대인 학교의 교장),

소페르들(유대인 서기관), 랍비들에게는 약간의 자료

들이 있었지만 그것마저도 그들이 "장사"를 시작하기

400년도 더 이전에 완성된

 <구약성경>에서 가져온 것들이었다.

 

유대교의 진정한 예언들은

모두 -모세의 율법과 선지서들-(눅24:44)에서

가져온 것일 뿐이다.

 

어떤 종교적인 헛소리꾼도

하나님께서 쓰신 이 한 권의 책인

성경에 있는 내용을 다룰 수 없다.!!!!

 

경재자로서의 자격을 얻으려면

이 책의 저자이신 그분께서 (하나님) 요구하셨던 대로

-앞으로 있을 일들을(예언) 우리에게 선포-(사41:22)할 수 있어야 한다.

 

누군가는 "럭크만은 <킹제임스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피터 럭크만)

내 평생에 그런 말을 해 본 적이 없다.

 

          *  "<킹제임스성경>을 읽어야 구원받는다?"
 =====>  http://cafe.naver.com/jinri1611/1308

 

내게는 <주의 칼>이라는 잡지로부터 온 광고지들이 쌓여있다.

 

  "헬라어를 배워서 헬라어 원본을 보십시오.

헬라어 원본에서는 무엇이라고 하는지 보십시오"

 

그러나 이 지구상에서

헬라어 성경 원본을 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만약 당신이 헬라어 원본을 보았다 하더라도 ​

당신은 그것이 무엇이라고 하는지 알 수 없다.

 

헬라어 원본에는

당신이 헬라어를 말하며 살아야만 이해할 수 있는 구절들이 있다.

 당신이 헬라어를 얼마나 공부했든지 그것은 상관 없다.

 
그리스도인들이 파산하고 돈이 다 떨어질 때, 

 (빌4:19)의 말씀 앞에서

헬라어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나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영광 가운데서 그의 풍요함을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실 것이라.- (빌4:19)

 

몇 년 전에 어떤 사람이

내게(피터 럭크만) 전화를 해서

자기에게 와서 이야기해 달라고 했다.

 
나는 구원받기 전에 그를 알았지만, 

그 후로 30년 동안 그를 보지 못했었다.

 

내가 그의 집에 갔을 때 그와 그의 부인 모두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는 내게 소리치며 말하기를

 "럭크만, 예수님을 보여줘, 예수님을 보여줘!" 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피터 럭크만) 나의 전도지용 만화 소책자

<그것을 사실대로 말하라>를 그에게 보여 주었다.

 
나는 그 책을 펴서 십자가에서 고난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었다.

 그는 거기에 압도되었고 무릎을 꿇고 구원을 받았다.

 

그가 구원을 받은 후에 그는

​ "이제 내 아내에게도 말해줘, 

그녀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줘"라고 말했다.

 

그녀는 성공회 신자였는데, 

남편으로 인해 충격을 받고 있었다.

 

나는(피터 럭크만) 그녀에게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 라고 물었는데,

 
그녀는 "글쎄요, 저는 견진성사를 받았어요" 라고 대답했다.

 
그래서 내가(피터 럭크만) 

​"저도 구원받기 전에 견진성사를 받았었지요"라고 했더니,

 
그녀는 "글쎄요, 저는 대부 대모가 있어요"라고 했다.

 나는(피터 럭크만) "저도 구원받기 전에 그랬죠"라고 말했다.

 

그녀는 "그러나... " 라고 하면서 이어서 말을 하려고 했다.

 그때 회심한 그녀의 남편이 웃으면서


 "내가 뭐랬어, 

럭크만이 그 빌어먹을 진리를 말해줄거라고 했지"라고 했다.

 
이것은 그가 말한 것이다.


  나는(피터 럭크만) 그가 말한 것처럼 말하지 않았다.

 나는 단지 그가 말한 것을 인용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내가(피터 럭크만)

그런 말을 했다고 떠벌리고 다닌다.

 

약간의 비판에도 성을 잘 내는 무리들 중 몇은

그가 한 말을("빌어먹을 진리"라는)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피터 럭크만)

그가 무슨 의미로 그렇게 말했는지 이해한다.

 

그는  "나는 럭크만을 알아, 

그는 거짓말을 하거나, 

혼란스럽게 할 사람이 아니야" 라는 것이었다.

 


나는(피터 럭크만)

오히려 그 어떤 박사님들보다 그 사람을 더 칭찬하고 싶다.

 

당신은 그 박사님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들은 주님께 복종하지 않으며

자신들이 해야할 말이 있을 때도

용기를 내지 못하며 진리를 말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형제들이여 83세의 나이에(에스더주석서를 기록할 당시),

​내가(피터 럭크만) 갖고 있는 철학은 결코 은퇴하지 않는다

 
비록 예전만큼 많은 여행을 할 수 없다 하지만,

 
내게(피터 럭크만) 남겨진 힘과 시간과 능력이 어떠하든 간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계속해서 힘을 다할 것이다.

 
물론 내가(피터 럭크만) 해야 할 일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나이에 맞게 아주 천천히 속도를 늦추어야 했다.

 

이제 나는 시력을 잃지 않도록

하키를 그만두어야 했고,  또 여행을 중지해야 했다.

 


그러나 내가(피터 럭크만) 직접 갈 수 없을 경우에

다른 사람들을 가도록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무엇이든 강구할 것이고 야전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심어 줄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것이다.

 

2004년 우리(피터 럭크만) 교회는

선교 지원량을 늘렸다. 


솔직히 나는 돈이 어디에서 들어오는지 모른다.

 우리 교회에는 집세를 내기 바쁘고,

차에 기름을 넣는 데 빠듯하며,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데 빠듯한

일단의 "평범한 사람들" 밖에는 없다.

 

내가(피터 럭크만) 알기로

생활비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달러는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으며,

 
주님께서는 계속해서

야전에 머무를 선교사들을 필요로 하신다.

 

우리의 젊은 형제들은

나와(피터 럭크만) 연류되어 있다는 이유로,

 
"지극히 사랑하는 형제들(근본주의자들)에게

종종 배척을 받기 때문에",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라면

우리는 무엇이든 할 것이다.

 


우리가(피터 럭크만) 

"힘에 부치는 일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에는

 방법을 바꾸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형제들이여,

그 때까지는 "앞으로 전진하는 일"

만 있을 뿐이다.  "전진" 말이다!

 

-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건하라.
그리고 네가 많은 증인들 가운데서 내게 들은 것들을 신실한 사람들에게 맡기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그런즉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훌륭한 군사로서 고난을 견뎌 내라..-                                                                                                                                  (딤후2:1~3)

 


 [참고] : <성경을 모르는 민족은 망했다>

(피터 럭크만, 2015년 출간 말씀보존학회)

서문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그는(피터 럭크만)  금년(2015년) 95세인데

아직도 미국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성경침례교회>에서  매주 설교하며

그의 신학교인 <펜사콜라성경신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펜사콜라 성경 신학원 (신학교)> 출신들 중에는

  현재 세계 54개국의 오지에 파송된 선교사들이 있고,

    미국 내에 적어도 70여 개의 지역 교회가 있으며,

  감옥사역, 신학교 교사들, 복음 전파자 등의 전담사역자들이

  미국 전역에서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을 육성시키고 있다."

 
             
피터 럭크만 목사님은

2016년 4월 21일 96세의 나이로

주님께서 계신 하늘나라로 가셨다.

 

             
 슬픔, 고통, 고난, 낙심, 고독이 없는

빛과 영광이 가득한 하늘 나라로 가셨다.

 
           

럭크만 목사님께서는

그토록 바라고 기다리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뵙고

기쁨과 환희에 가득할 것이다

 

             
60여년 동안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것을 기대하며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온전히 가르치며,

 
             
살아 있는 몸으로

주님께서 데려가실 것을 기다렸지만 (휴거)

96세의 나이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뜻을 가지고 계신 것일까?

 
             
혹시 럭크만 목사님을, 

타락한 세상의 노아의 홍수 때

"므두셀라"와 같은 목적의 예표로 삼으신 것일까?

                 

므두셀라가 죽은 뒤에 노아의 홍수가 일어났다. 

 (피터 럭크만 "창세기 주석서" 184p 참조)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대해서 전부를 알 수는 없다.

 
             
다만 그분께서는 분명 어떤 목적을 갖고 계시다는 것이다.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다가 올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 시간은 급속도로 빨라질 것이다.

 


              부패를 막는 소금을 뿌리는 큰 일꾼을

            주님께서는 그분의 품으로 데려가셨다.

 

              노아의 할아버지 "므두셀라"의 히브리어의 뜻은,

                "그가 죽으면 그것이 보내질 것이다" 라는 뜻이다.

 
       

              이제 급속도록 타락하고 부패하게 될 이 세상,

 
              그리스도인들은

힘들고 절망적이고 고난의 땅인 이 세상에서

눈을 하늘로 고정해야 할 때가 된 것일까?

 

             
피터 럭크만 목사님은 그토록 바라고 기다리던

그분 (주 예수 그리스도)을 만난 환희로

말할 수 없는 기쁨을 누릴 것이다.

 

              나는 빠른 시간 안에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우리 안에 내주 하시는 성령 하나님과

                더불어

피터 럭크만 목사님과 나의 아버지

 그리고 수많은 성도들을 만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너희가 하나님을 믿으니 또한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는 많은 저택들이 있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리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러 가노라.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 그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한글킹제임스성경. 요14:1~3)

 

 출처 :  피터 럭크만
  "성경을 모르는 민족은 망했다" (9,10,12,13,14,16,17,25p), 
  "킹제임스성경의 신비" (80,83,84,89,90p)
  "에스더 주석서" (409,410p)   



<말씀보존학회 출판사>

말씀보존학회 공식 홈페이지 - 바이블 마스터 : 성경과 신학의 모든 것

www.biblemaster.co.kr

 www.kjv1611.or.kr
성경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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