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12 11:28
힌두교, 불교, 유교에 관해서 - 구원없는 종교들 (-> 지옥에 간다)
 글쓴이 : kEsther
조회 : 4,234  

** 힌두교, 불교, 유교는 인간이 만든 거짓된 종교일 뿐이다. 
 * 불교의 탄생, 부처의 생애에 관해서...

동양인들은 삼신할머니, 용왕 같은 신들을 믿었다.
그러나 그 신들에게 대답을 얻을 수 없었다.
단지 소원을 들어주고, 상벌을 내리는 존재라고 믿었다.

동양의 3대종교는 도교, 유교, 불교이다.
이 종교들에는 신이 없다.

도교는 우주와 자연의 질서에 대한 대답을
유교는 인간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방법들,
불교는 인간이 태어나고 죽는 의미와 해결책을
윤회와 해탈이라고 말한다.

동양인들은 명상과 수련을 열심히 하면
인간을 넘어서는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동양에서는 신과 가르침은 별개라고 생각했다.

동양인들은 필요할 때마다 종교들을 적절하게 사용했다.

“한국인은 유교인으로 생활하고,
철학적 생각을 할때에는 불교인이 되고,
문제가 생기면 무당을 찾아간다.“ 라는 말이 생겼다.


서낭당에서 나무나 장승을 보고 소원을 빌기도 했다.


불교를 믿는 사람은 약 4억명이다.
기독교의 1/5이고, 힌두교 신자 수의 절반이다.

불교는 세계 대륙에 고르게 퍼져있다.

불교의 뿌리는 힌두교이다.
힌두교에는 3억 3천만이나 되는 신이 존재한다.
동물이든 다른 종교의 신이든 숭배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힌두교의 신이 될 수 있다.

인도인들을 자기 마음에 드는 신을 골라서 믿는다.
인도인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신은 브라흐마, 비슈누, 시바이다.
브라흐마는 세상을 창조하는 신이고,
비슈누는 세상을 곱게 가꾸고 지키는 신이고,
시바는 세상을 파괴하는 신이다.

비슈누는 동물이나 사람으로 변신을 하는데 아바타라고 부른다.
10번째로 나타난 아바타가 불교의 부처라고 한다.

인도인들은 사계절이 오듯 세상은 창조와 소멸이
끊임없이 반복된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삶도 태어나고 죽고 태어남을 반복한다고 본다.
이것을 ‘윤회 사상’이라고 한다.


윤회는 불교의 이론이 아니라 사실은 힌두교의 내용이다. 


인도의 카스트제도는 4개의 계급제도이다.

북방 철기문명의 민족인 아리아인의 종교인 브라만교와
인도의 토속종교와 민속 신앙이 만나 힌두교가 되었다.

아리아인들이 인도인들을 통치하는 방법으로 써먹은 것이 윤회설이다.

다음 세상에 좋게 태어나면 된다,
전생에 죄가 많아서 벌을 받는다. 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인도인들은 자신의 신분이 낮은 것은
 전생이 나쁜 짓을 많이 한 벌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고 착한 일을 많이 하면
다음 세상에는 좋은 신분으로 태어날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현실을 묵묵히 받아들였다.

아리아인들은 4계급 중
  상위 3계급을 차지해버렸다.

카스트제도는
1. 브라만 (승려),
2. 크샤트리아 (왕족과 무사),
3. 바이샤 (농민과 상인),
4. 수드라(노예)로 나눠져 있다.
그 외에 불가촉천민(만지기만 해도 더러운
 카스트제도에도 들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힌두교의 윤회설에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는 ‘고다마 싯다르타’ 이다. (B.C. 600년)

기원전 6세기에 고다마 싯다르타는
인도 북부 작은 왕국의 왕자로 태어났다.
왕족 (크샤트리아)인 그는
19세에 이웃나라 공주와 결혼을 하고 왕궁안에서만 살았다.

어느날 성 밖으로 나갔다가
거리에서 가난하고 병들고 늙어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고 크게 놀랐다.
‘세상은 이렇게 고통이 가득하구나!“

이때부터 싯다르타는 죽음에 집착한다.
“인간은 왜 죽고 사는가? 인간은 왜 병이 드는가?
이 지독한 윤회를 끊을 방법은 없는가?“

29세에 그는 궁궐을 떠나 떠돌면서 많은 사람을 만났다.

그당시 인도에는 비슷한 고민을 하는 철학자들이 우글거렸다.
그 답을 찾는 방법은 다 달랐다.
요가를 하는 사람, 땅속에 들어가서 머리만 내놓은 사람도 있었다.

싯다르타는 자신의 방법으로 답을 찾기로 결심한다.
눈을 감고 앉아 깊은 생각에 잠기기로 했다.

보리수나무 아래에 자리를 잡고 싯다르타는 길고 긴 명상에 들어간다.
49일 후, 눈을 떴을때 답을 찾았다. 35세때였다. (출가한지 6년이 됨)

이때부터 사람들은 그를 붓다(부처)라고 불렀다.
깨달음을 얻은 사람을 뜻하는 인도어가 부처이다.

불교는 이렇게 탄생했다.


부처는 인도를 돌며 자신이 깨달은 것을 가르쳤다.
많은 사람이 몰려와서 그의 제자가 되었다.

인도인들이 부처에게 열광한 것은 평등사상 때문이었다.!!!!!!!!

인도의 카스트제도에서도
부처는 신분, 남녀를 가리지 않고 제자로 받아들였다.

부처를 존경하는 사람과 제자들은 늘어났지만,
그의 생활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

29세에 궁궐을 나온 후
50년을 길에서 자고 걸식으로 먹고 살았다.

어떤 이가 준 상한 돼지고기를 먹고
 식중독에 걸려 길 위에서 죽고 말았다.

“모든 것은 변한다. 열심히 정진하라.“ 
이 유언을 남기고 80세에 죽었다.


불교와 힌두교 모두 윤회를 믿고 윤회를 끊으려고 한다.

힌두교는 만물에 영혼이 있다고 믿는다.

윤회를 끝내려면 꾸준히 수행하여
창조신의 영혼과 같아지게 만들면 된다고 생각한다.

부처는 신에게 의존할 필요 없이 인간 스스로 깨달으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고 윤회를 끊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불교는 신이 없는 종교이다.!!!!!!!!

부처는 인간의 욕심때문에 고통을 겪는다고 생각했다.

고통을 벗어나는 8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팔정도)
-> 올바로 보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노력하고,
          생각하고, 마음을 안정, 목숨을 유지 등.


불교에는 불경이 있다.

경은 부처가 살아 있을 때 한 말들이다.

불경은 내용도 많고 종류도 엄청 다양하다.
법화경, 금강경, 아함경, 법구경 등등..

이 불경들은 부처가 죽은 지 석달 쯤 지난 날,
부처의 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부처의 말을 정리하였다.

이것을 결집이라고 하는데 기록을 하지 않고
다 함께 중얼중얼 외웠다.

이 전통이 남아서 스님들이 불경을 외우고 흥얼거리고
중간에 목탁으로 리듬도 넣게 되었다.


100년 후 2차 결집때 스님들은 규칙때문에 다투었다.
스님들은 정해진 규칙에 따라 생활을 했는데
현실과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젊은 스님들이 불만이었다.
‘밥을 먹는 법, 시주 받는 것, 술 금지’ 관련 등이다.

오랫동안 엄격한 규칙에 익숙했던 나이 든 스님들은
바꾸기를 원히 않았고, 그 결과 불교는 약 20개로 쪼개졌다.

스님들은 부처가 남긴 말을 연구하고 해석하는 데 너무 지나쳐서
점점 더 어려운 이론들이 나오게 되었다.

스님들은 백성을 만나 불교를 설명하기 보다는
깊은 산에 동굴을 파서 혼자 수행하는 것을 더 좋아했다.

불교는 백성들로부터 점점 멀어졌다.

인도인들이 부처의 뼈를 담아 둔 탑으로 몰려들었다.
이때 탑의 관리인들이 부처의 전생과 불교를 재미있게 설명해주었다.
꾸며낸 이야기들도 있었다.
이것을 스투파(탑) 불교라고 한다.!!!!!!!!

스투파 불교는 불경을 잘 몰라도
부처만 열심히 믿으면 극락에 갈 수 있다고 했다.!!!!!

이것이 아미타불 사상이다.


부처가 살아 있을 때에는
극락이니 관세음보살이니 미륵보살 같은 단어들은 없었다. !!!!!!!


인간이었던 부처가 조금씩 신격화되기 시작하였다.!!!!!!!!!

반야경, 화엄경, 법화경 등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불경들이 만들어진 것도 이때부터였다.

이 불경들은 2세기부터 중국에 전해졌고,
다시 한국과 일본에까지 전해졌다.


옛날 산신령과 부엌 신에게 소원을 빌었던 한국인들은
이제 같은 방식으로 부처에게 빌기 시작했다.!!!!!!!!


고려시대에는 몽고가 침략하자 부처의 힘으로 물리치려고 기원하면서
팔만대장경을 만들기도 했다.

오늘날 이런 전통은 고스란히 남아있다.
사람들이 불상 앞에 절하면서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이다.

이처럼 중국, 한국, 일본의 불교는 스투파 불교이다.

이 불교는 인도에 남아있던 초기 불교와는 다르다.

중국인들은 둘을 구분하기 위해서 이름을 다르게 불렀다.
즉 대승불교, 소승불교이다.

대승은 큰 수레, 소승은 작은 수레란 뜻이다.
대승 불교는 여럿이 함께 깨달음을 얻는다는 뜻이고,
소승 불교는 혼자서 깨달음을 얻는다는 뜻이다.
대승 불교라는 말 안에는
 중국인들이 세계 중심이라고 믿는 중화사상이 들어있다.

절에 가면 불상과 부처의 모습이 그려진 불화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만일 부처가 이 모습을 본다면 크게 놀랄 것이다.
화를 낼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부처는 절대로 자신의 모습을 남기지 말라고 했었다.!!!!!!!!!!
혹시 자신이 죽은 뒤 신으로 숭배될까 봐 우려했던 것이다.!!!!!!!!!!

그래서 초기 불교에는 불상이나 불화가 없었다.
부처가 죽고 무려 500년간이나 이 전통이 있었다.

그런데 그리스의 알렉산더 대왕이 동방원정길에 오른 후,
페르시아를 물리치고 인도까지 갔었다. (기원전 3세기)
인도의 서쪽강인 인더스 강과 동쪽의 갠지즈 강이 있다.
부처는 동쪽강 유역에서 활동했었는데
그리스의 영토는 서쪽의 인더스 강 유역이었다.

불교는 서쪽으로 전파되었고,
서기 1세기에 그리스와 불교가 만났다.
그리스인들은 조각과 동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부처의 얼굴을 상상력을 쥐어 짜내어서 동상으로 만들었다.!!!!!!!!!!
이것이 세계 최초의 불상이다.

유럽 남자의 얼굴에 그리스 귀족들이 입는 헐렁한 옷을 입고있는 모습이다.

이후, 불상과 불화를 만드는 문화는 인도를 거쳐
동아시아 전역으로 흘러간다.
이것이 간다라 미술이다. (간다라는 마을이름임)

만일 알렉산더가 2,300년전 인도에 오지 않았다면
 불상이 없는 절이되었을 것이다.

중국는 2세기에 불교를 받아들였는데
 그때 유교와 도교가 있었지만 유교와 도료를 탐탁쟎게 생각했었다.

북조는 불교를 받아들이고
왕이 곧 부처라는 왕즉불 사상을 만들었다.

부처처럼 왕을 잘 믿고 따르라는 뜻이다.

남쪽의 한족도 새로운 이념인 불교를 받아들였다.

우리나라는 6세기에 신라에 불교가 들어왔을때 왕의 힘이 약했다.
법흥왕은 불교를 통해 귀족들의 힘을 누르려고 생각했다.

귀족들은 반발했다.
“우리 토속 종교도 충분한데 무슨 종교를 수입합니까? 반대합니다!”

법흥왕의 신하인 이차돈이 왕의 명령으로 절을 지었고,
불교와 왕을 위해서 목이 잘려서 죽었다.

(목에서 흰 피가 나오고 꽃비가 내렸다는 것은 지어낸 이야기이다.
중국 위나라에서도 80년전에 똑같은 기록이 있다)

*********************************************************

* 공자 - 유교의 창시자.

중국의 사상사인 공자도 중국을 돌며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공자는 부처보다 약 10년을 늦게 태어난 인물이다.

석가모니가 부처의 본명이 아니듯,
공자 역시 원래 이름은 ‘공구’이다.

중국은 여러나라로 쪼개져 어수선했고 혼란했다.
공자가 세상을 다스릴 방법으로 생각한 것은 인, 의, 예 였다.
인이란,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고,
의란, 옳다고 생각하면 행동하는 것,
예란, 사람들 사이에 지켜야 할 도리와 규칙이다.

공자는 관리가 되어 백성들에게 실천하기도 했고,
 자신의 방법이 옳다고 확신했다.
벼슬을 그만 둔 후에는 중국 전역의 돵들을 찾아다니며
직접 강의하기도 했다. 14년간.

그러나 왕들은 공자의 말에 심드렁했다.

중국의 왕들은 이웃나라와 전쟁을 멈출수가 없었다.
크게 실망한 공자는 고향인 노나라로 돌아와 제자들을 가르치고
책을 지으면서 살다가 숨을 거두었다.


300년 후에 한나라 황제였던 무제는 신하들과 백성들이
자기말을 잘 들을까 고민하던 중에 동중서란 유학자가 나타났다.

동중서는 황제에게 유학을 통치 이념으로 받아들이면
백성을 잘 다스릴 수 있을 것이라고 충고했다.

핵심은 충효사상이었다.

황제는 유학을 국교로 삼고 다른 학문은 금지했다.

종교들의 공통점은 국가가 특정 종교를 받아들일 때에는
모두 왕권 강화가 주된 목적이었다.

로마가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중국과 신라가 불교를 받아들인것이다.

한무제부터 유학은 2천년 간 중국 왕조의 통치이념이자
중국인의 생활과 정신에 영향을 준 사상이 되었다.
유교는 중국, 한국, 일본에 큰 영향을 준 종교가 되었다.

유교는 종교 같지가 않다.
유학으로 불린다.

유교에서는 죽은 뒤의 세계나 신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공자는 귀신을 섬기는 것,
죽음에 대해서 모른다고 했다.

유교는 현실적인 종교이다.
유교는 지금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법이다.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사람들에게 예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 종교이다.


-  [믿음의 불편한 진실 ‘종교’] 책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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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힌두교, 불교, 유교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여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고 지금도 살아계시고, 곧 재림하십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죄와 지옥의 형벌로부터 구원을 (구해냄을) 받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인류의 죄들을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3일만에 부활하셨고
5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보이셨고,
40일 후에 승천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곧 재림하신다고 성경에 쓰여 있습니다.

부처, 공자, 크리슈나, 김일성 등은 인간이지 신이 아닙니다.
죽어서 썩어버린 인간이 살아있는 사람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거짓 종교에 속으면 모두 지옥에 가서 영원히 형벌을 받게 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 - 행 16;31


kEsther 13-10-24 12:31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듣고
 믿어 구원을 받으려고 교회에 사람이 찾아온다.
그러면,
죄인이 교회에 찾아오면
우선 구령상담을 해서
바른 복음으로 그들을 구원하고!!!  ,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구원받았으면
이제는 성경을 가르쳐!!!!!,
복음을 전하는 구령자요
마귀들과의 영적 전쟁을 치를 수 있는
그리스도의 군사들로 성장시키는 것이
 교회가 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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