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0-07 22:25
[폭스의 순교사] - 책 소개 ; 그리스도인의 피뿌림의 역사 , 로마카톨릭의 실체.
 글쓴이 : kEsther
조회 : 2,941  

[폭스의 순교사 ] - 윌리엄 폴부쉬 편수.

                                  한승용 옮김.

      - 책 소개 입니다.

 

 

 - 로마카톨릭에 항거하다가 처절하게 순교한 그리스도인들.

 

순교자들의 책인 이 책을 낸 폭스는

로마카톨릭의 오류를 깨닫고

그 교회사를 파헤쳤고,

학교에서 퇴학당했고,

많은 박해를 받아서 피해 다녔으며,

엘리자베스 여왕에 의해

"우리의 아버지 폭스"라고 불리기까지 했다.

 

 

로마카톨릭에게 붙잡혀 처절하게 고문당하고,

화형당하는 그리스도인들.

 

로마카톨릭은 역사상 6천만명의 그리스도인들을 죽인

마귀의 압잡이 교회, 가짜교회입니다!!!

가짜기독교입니다!!!

속으면 지옥행 입니다.

마리아를 신으로 믿고 섬기고 기도합니다.

죽은 성인들을 신으로 믿고 기도합니다.

죽은 조상은 지옥에 있는데 제삿상을 차리고 제사합니다.

 

로마카톨릭에서 빨리 나오십시오!!!!!!

마귀의 소굴입니다!!!!!!!!

 

 

 &&&&&&&&&&&&&&&&&&&&&&&&&&&&&&

 

 

--  책 내용입니다..----->>

 
 

* 윌리엄 가디너는 브리스톨 출생이었다.

 

그는 나라 전체가 우상 숭배에 빠져 있는 것을 보자니

 비참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엇다.

그는 포르투칼에 개혁을 일으켜보겠다는

 일념을 가지고 준비를 했다. 

 

일요일에 신약성경을 손에 들고 성당으로 가서

제단 가까이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왕과 왕비도 곧 모습을 드러냈고,

추기경이 미사를 집전하기 시작했는데,

전체 의식 중 회중들이

제병 (성찬용 둥근 과자같은 빵)을 숭배하자,

가디너는 추기경에게로 와서

그에게서 성체를 낚아채어 발바닥으로 뭉개버렸다.

 

그는 로마카톨릭의 미신적이고

 형편없는 우상 숭배들을 보고 의분이 일어났던 것이다.

 

영국 태생이고 프로테스탄트 (신교도)인 가디너는

 감옥으로 보내졌고, 고문을 당했고,

 교수대에 달려 불태워져서 죽었다.

 

그는 고난을 참을성 있게 견뎠고,

자신의 몸을 기쁜 마음으로 주님께 의탁했다.

 

--> 로마카톨릭의 미사는

둥근 과자 모양의 빵을 먹으면

예수님의 진짜살로 변한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미사때마다 먹는 의식을 행한다.

이것은 바로 어리석은 짓이고, 우상숭배이다.

 

 

 

* 스코틀랜드 태생 윌리엄 리스고우 씨의

  삶과 고난에 관한 기사.

 

로마카톨릭의 악명높은 예수회 회원들이

감옥에 갖힌 그를 찾아와서

 카톨릭으로 개종하기를 종용했다.

 예수회의 상급자가

그들 로마카톨릭의 일곱 성사들과

성자들의 중보,

화체설(성체의 빵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한다는 설)을 열거한 후,

카톨릭교회와 그것이 지닌 오랜 전통과 보편성, 통일성

등을 뇌까리며 자랑을 쏟아냈으나,

리스고우 씨는 이 모든것을 부인했다.

 

리스고우씨는 말했다.

 '내가 붙들고 있는 신앙 고백은

사도들이 처음 활동하던 시기와

너희의 흑암이 극에 달한 시기에

그리스도께서 자신만의 교회를 가지신 이후로

 계속 되어 왔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종교재판을 결산하는 날

그들은 눈물을 떨어뜨리며

그의 앞에서 무릎을 꿇고서 절규했다. (거짓행동을 함.)

 

"개종하시오, 개종해,

오 사랑하는 형제여,

우리의 축복받은 마리아님을 봐서라도 개종하시오!"

 

이에 그는 대꾸했다.

"나는 죽음도 불도 두렵지않다.

난 그 모든 것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

 

리스고우씨는 그날 법정의 결정으로

그날 밤 열한 가지의 서로 다른 고문들을 받게 된다.

부활절이 지난 후,

그레나다로 끌려가 그곳에서 불태워져

한 줌의 재가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개입으로

스페인 국왕과 의회에 진정서를 제출한 대사는

리스고우 씨를 석방하여

영국 중매인에게 인도하라는 명령을 받아냈다.

 

그는 부활절 전날 밤에 감금에서 풀려났다.

 

리스고우씨는 그 비참한 참상에서

원래의 모습을 되찾고

건강과 강인한 체력을 회복했다.

그러나, 극심한 고문과 고난으로

그는 왼팔을 움직일 수 없었고,

작은 뼈들이 바스러지고 부러져

이후로 영영 쓸모없게 되었다.

 

 

* 칼라브리아에서 자행된 박해들에 관한 기사.

 

14세기, 프라겔라와 도피니에 살던 수많은

왈덴스들(Waldense) (성경말씀 그대로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칼라브리아로 이주해와서 불모지에 정착했다.

그 땅을 잘 일구어서 옥토로 탈바꿈시켜 놓았다.

그 땅의 영주들은 만족스러워했는데,

주교들은 그들에게 고소거리를 만들어서 고발하였다.

 

1. 그들은 로마카톨릭 교도가 아니다.

2. 그들은 어떤 사내아이도 주교로 키우지 않는다.

3. 그들의 어떤 여자아이도 수녀로 만들지 않는다.

4. 미사에 참석하지 않는다.

5. 밀초를 제물로 해서 그들의 주교들에게 바치지 않는다.

6. 순례 여행을 떠나지 않는다.

7. 형상들에 절하지 않는다.

 

교황 피우스 4세는 그들을 칼리브리아에서

뿌리 뽑기로 마음을 다졌다.

추기경 알렉산드리노를

두 명의 (카톨릭 수도승) 승려들과 함께

 칼리브리아로 보냈고,

심문관 노릇을 하도록 했다.

 

이 사람들은 왈데스 들이 세운 도시 중 하나인

성 자이스트에 도착했다.

 

그들은 주민들을 모아놓고서

교황이 지명한 설교자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재산과 생명을 동시에 잃게 될 거라고 엄포를 놓았다.

 

그리고 그날 오후에 미사가 공개적으로 치러져야 하니

그들도 거기에 참석하라는 말을 했다.

 

성 자이스트의 사람들은

미사에 참석하는 대신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숲으로 도주를 했다.

추기경과 보좌 신부들의 실망은 컸다.

 

추기경은 왈덴스들의 다른 도시인

라 가르드로 달려가서는

성문들을 걸어 잠그고 대로에 경비병을 배치하고

동일한 제안을 했고 ,

병사들을 숲속으로 출동시켜서

성 자이스트의 거주자들을 야생 짐승처럼 추적하여 잡았다.

그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보이는 즉시 모두 살해되었다.

수많은 왈덴스들이 죽어서 나뒹굴었다.

몇 차례의 교전에서 어설프게 무장한 왈덴스들이

놀라운 용맹을 발휘하는 바람에 전투 도중

태반의 병사들이 여러 전투에서 쓰러져 죽임을 당하자 퇴각했고,

울화통이 터진 추기경은

나폴리의 총독에게 서한을 띄워 병력을 보충해 줄것을 요청했다.

 

그들은 숲속을 샅샅이 뒤져서

마주치는 모든 개혁 신앙인들을 죽였다.

 

 사람을 잡아서 나무에 매달아 놓고 가지들을 잘라 불태우고,

발가벗겨 야수들에게 먹히도록 했고,

 동굴속에서는 굶어 죽도록 했다.

 

그들이 만약 로마카톨릭 신앙을 받아들인다면

그 자신과 가족들을 살려준다고 했으나

그들은 로마카톨릭의 오류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였다.

 

이로 인해 너무나도 분통이 터진 추기경과 총독은

30명을 고문대에 올려놓아 고문해서 죽였는데

믿음에 있어서 동일한 지조를 지키고

하나님을 부인하는 일,

즉 형상들을 숭배하도록 자신들을 설득시킬 수

없노라고 담대하게 천명하고 장렬하게 죽어갔다.

 

그들은 발가벗겨져 쇠몽둥이로 얻어 맞아 죽기도 했고,

서슬 퍼런 큰 칼로 갈기갈기 난도질 당했고,

높은 탑 꼭대기에서 밑으로 던져졌고,

역청을 뒤집어 쓰고서 산 채로 불태워졌다.

80명의 사람은 날카로운 큰 칼에 목베여졌고,

이 시체들을 4등분하여 화형대 위에 고정하고,

그것들을 주변 30마일 이내의 그 나라 여러 지역에

박아 놓으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4명은 교수형에 처해졌고,

목사는 교회 첨탑에서 던져졌고,

아직 덜 죽은 그를 돼지들에게 던져주라고 지시했다.

60명의 여인들은 사지가 거세게 당겨져서 처참하게 죽었고,

다른 많은 이들도

 여러 잔인한 방법으로

로마카톨릭에게 죽임을 당했다.

 

이와 같이 악의 없던 사람들이

소유물을 빼앗기고,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되었다.

단지 그들의 양심을

다른 이들의 로마카토릭의 미신의 제단에

희생물로 바치지 않을 뿐 아니라,

그들이 증오하는 로마카톨릭의 우상의 교리들을

 포용하려 하지 않고,

믿을 수 없었던 (로마에서 보낸) 교사들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죽어갔다.

 

 

* 피에드몽 골짜기에서 있었던 박해들에 관한 기사.

 

수많은 왈덴스들은

그들이 프랑스에서 끊임 없는 박해들을 피하기 위해

피에드몽 골짜기로 가서 그곳에 정착했다.

그들의 숫자는 증가했고, 상당 기간 번영을 누렸다.

 

뜌랭 대주교는 피에드몽 골짜기의 왈덴스들을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이단' 이라며 불평을 터뜨린렸다.

 

1. 그들은 로마 교회의 교리들을 믿지 않는다.

2. 그들은 죽은 자를 위해 헌금하거나 기도하지 않는다.

3. 그들은 미사를 드리지 않는다.

4. 그들은 고해 성사를 하지 않고, 사죄를 받지 않는다.

5. 그들은 연옥을 믿지 않으며,

그들의 친구들의 혼을

그곳(연옥)에서 빼내기 위해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이 고소 사실을 바탕으로

대주교는 박해를 시작하라는 명령을 내렸고,

수많은 사람들이

주교들과 (카톨릭의) 승려들이 벌이는

미신적인 광란에 순교자가 되었다.

 

공작은 이들이 종교를 카톨릭으로 바꾸지 않으면

산 채로 껍질을 벗기겠노라고 다짐하면서

큰 군대를 골짜기들로 보냈다.

 

붙잡힌 자들은 산 채로 껍질이 벗겨지든지,

불로 태워지든지 하여간 죽음을 면치 못했다.

 

왈덴스들은 지금까지 왈덴스의 언어로 된 신약성경과

몇 권의 구약성경만을 소유해 왔으나,

이제 그들은 그들만의 언어로 완역된

거룩한 성경을 가지기로 결심했다.

그들에게 왈덴스의 언어로 된 신,구약성경 완역판을

공급해 줄 한 스위스 인쇄업자를 고용했고,

그는 그 경건한 사람들로부터

1,500크로나의 대가를 받고서

작업에 들어갔다.

 

편협한 교황 절대주의자인

교황 바오로 3세는

교황 자리에 오르자 어떤 이단들보다도

악독한 왈덴스들을 박해해 주라며

뜌랭 의회에 간청했다.

의회는 동의했고, 그 명령에 따라

몇명이 체로되어 화형에 처해졌다.

이들 가운데는 책방을 운영하며

문구류를 취급하던 '바돌로매 헥또' 라는 서적상이 잇었다.

그는 로마카톨릭으로 키워졋으나

개혁주의 목사가 쓴 몇 편의 논문을 읽고서

로마카톨릭의 오류들에 대해

완전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개혁 신앙을 완전히 수용하였고,

체포되어 화형에 처해졌다.

 

 

로마카톨릭 불한당들은

모든 왈덴스들에게

 미사에 정례적으로 참여하라는 명령을 발표했다.

이것을 거부하고 나오자,

많은 병력을 이끌고 피에드몽 골짜기로 쳐들어가

많은 사람들을 목매달고, 물에 빠뜨려 죽이고, 할복하고,

나무에 달아 쇠스랑으로 찌르고,

가파른 절벽에서 밀어 떨어뜨리고,

불태우고, 칼로 찌르고, 사지를 찢어 죽이고,

거꾸로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고,

개들에게 물어 뜯기게 하고 등등..

갖은 박해를 했다.

 

군에 가담하여 전쟁을 부추긴 교황대사와 주교들,

(카톨릭의) 승려들 그리고 여타 성직자들이

탈취한 재산의 대부분을

각양 구실을 덧붙여가며 먹어 치웠다.

 

사보이 공작은 임종하기 전

아들에게 왈덴스들에게는

호의를 베풀것을 당부했다.

아들인 샤를 임마누엘은 사보이 통치권을

이어 받았으며, 카톨릭 성직자들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마지막 권고를 받아들여

화친에 관한 완벽한 승인을

왈덴스들에게 해 주었다.

 

 

** 17세기에 피에드몽 골짜기에서 있었던 추가 박해들

 

지오바니 뻴랑숑은 교황 따르기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노새의 꼬리에 한쪽 다리가 묶였고, 루세른 거리를

이리저리 끌려 다녔다.

강변에 데려가서 머리가 찍혀 잘라졌고,

몸통은 묻지도 않은채 물결이 스치는 강둑 위에 방치되었다.

 

 

지오바니 로스따그날이라는

여든이 넘은 덕망있는 프로테스탄트는

그의 코와 귀가 잘렸으며,

그의 신체 중 살이 많은 부분들이

얇게 썰어져

피를 흘리며 죽어갔다.

 

일곱사람은 구강(입)에 화약이 채워져

거기에 불이 붙여지자

그들의 머리가 산산이 부서져 날아가 버렸다.

 

쟈꼬 비론은 학교장이었는데

그의 신앙을 카톨릭신앙으로 바꾸기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발가벗겨져 노출되었고,

벌겋게 달궈진 펜치로 발톱과 손톱이 뜯겨져 나가고

뾰족한 단검으로 손바닥에 구멍이 뚫렸다.

신체 가운데가 끈으로 동여매진 채,

길거리를 끌려다녔고,

병사들이 곤봉으로 두들겨 패면서

"미사에 갈거냐?, 미사에 갈 거야?"

라고 질문했고,

부정적인 답변으로 일관하자

다리 난간에서 머리를 베어

강물속으로 던져버렸다.

 

뽈 가르니에라는

매우 경건한 프로테스탄트는

두 눈이 도려내진 후

산 채로 껍질이 벗겨졌고,

그의 몸통은 네 부분으로 절다뇌어

루세른에서 저택들에 보관되었다.

그는 모든 고난을 가장 모범적인 인내로 견뎌내었고,

혀를 움직일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했다.

 

 

다니엘 까르동이

군사들에게 붙잡혀

그 카톨릭 군사들은

그의 머리를 자른 후

뇌를 기름에 튀겨먹었다.

 

두 여인들은 산 채로 불살라졌고,

한 과부는

그녀의 딸과 함께

강물속으로 내몰려 거기서 돌에 맞아 숨졌다.

 

뽈 질은

로마카톨릭의 병사들로부터 도망치려다

목에 총상을 입었다.

그러자 그들은 그의 코를 세로로 쪽고,

턱을 얇게 썰고,

그를 찌른 후,

시체를 개들에게 먹으라고 던져 주었다.

 

죠셉 셰레와 뽈 까르니에로는

산 채로 껍질이 벗겨졌다.

 

시쁘리안아 뷰스띠아가

그의 신앙을 철회하라고

로마카톨릭으로 개종할 거냐는 질문에

"생명을 포기하든지 차라리 개가 되련다."

 라고 응수하자,

이에 사제가

감옥에 넣고, 굶겨서 죽고 말았다.

후에 그들은 그의 시체를

길거리에 내 던졌고,

개들이 와서 게걸스레 먹어치웠다.

 

 

다니엘 마리아와 그의 전 가족은

열병에 걸려 있었는데,

로마카톨릭 불한당들이 와서

편하게 해주겠다고 하고,

온 가족의 머리를 때려 죽임으로써

이 약속을 ? 지켰다.

 

한 아리따운 처녀는

발가벗겨진 채

말뚝이 그녀의 몸 속으로 밀어넣어져

숨을 거두고 말았다.

 

프랑시 그로는

목사의 아들인데,

그의 살점이 뼈로부터

조각 조각,

그것도 조금씩 베어져 눈앞에 있는 접시에 담겨졌다.

그의 두 아들은 그가 보는 앞에서 잘게 썰어졌으며,

아내는 이 만행을 지켜보게 기둥에 묶였다.

이 잔악무도한 행위들에 신물이 난 고문자들은

남편과 아내 둘 다 목을 벤 후,

전 가족의 살덩이를 개들에게 던져 주었다.

 

쟈꼬 로세노는

카톨릭이 섬기는 성자들에게 기도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완강히 거절하였다.

카톨릭의 병사들이 그를 곤봉으로 사정없이 때려

명령에 순종케 하려 했으나

여전히 뜻을 굽히지 않자,

그들 중 몇이 총을 쏴서 그의 몸에 벌집을 만들어 놓았다.

숨이 거의 넘어갈 무렵,

그들은 그에게

"성자들에게 도움을 청할 테냐?

성자들에게 기도할 테냐?" 라며 소리쳤다.

이에 그는

"안 한다!  못 해! 

죽었다 깨어나도 그렇게는 절대 못 한다!"고

응수했고ㅡ

이에 병사들 중 하나가

날이 넓은 칼로 그의 머리를 둘로 쪼개어

이 세상의 그 고난을 종식시켰다.

물론 이로 인해 그가 다음 세상에서

영광스런 보상을 받는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 다니엘 랑보는 빌라리오 출신으로

대가족을 이끄는 가장이었는데,

로마카톨릭에게 체포되어

뻬이사나 교도소에 있는 감방으로 넘겨졌다.

여기서 그에게 대여섯 주교들의 방문이 있었고,

그들은 그를 설득하여 프로테스탄트 신앙을 철회하고

교황 추종자가 되게 하려고

갖은 수작을 다 부렸다.

그는 거절했고,

주교들은 가족들에게 연민을 보내는 척하면서

아래 항목의 신조에 서명한다면

여전히 목숨을 부지할 수 있을 거라고 일러주었다.

1. 영성체의 실제 임재.

2. 화체설.

3. 연옥.

4. 교황의 무오성.

 (교황은 죄가 없다는 것을 믿으라고 강요함

  ; 실제로 교황은 인간이기에 죄가 많다! )

5. 성자들을 위해 드려진 미사들이

연옥에 갇혀 있는 혼들을 해방시킴.

(연옥은 성경에 없고, 죽은 자를 위해

제사지내고 기도하는 것은 다 쓸모없는 짓이다!)

6. 성자들에게 기도하면 죄들을 사함받음.

  (죽은 성자들에게 기도하는것은 잘못된 짓이다)

 

랑보씨는 주교들에게

 그의 신앙, 그의 명철, 그의 양심 그 어떤것도

이 항목에 서명 동의 할 수 없노라고 말했으니

그 이유는 바로 다음과 같다.

 

1. 영성체의 실제 임재를 믿는 일은

신성 모독과 우상 숭배의 끔찍스런 결합이다.

 

2. 빵과 포도주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후 하늘로 승천하신

그리스도의 바로 그 진짜 살과 피로 바뀐다며

 성변화라고 불리는 그것을

로마카톨릭 교도들이 신성한 말들로 거행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는 너무도 형편없이 어리석은 일인지라

어린애조차도 믿지 못함은 물론이고,

맹목적인 미신이고, 웃음거리가 되는 짓이다.

 

3. '연옥의 교리'는 동화보다도 모순되고 불합리한 것이다.

 

4. 교황이 무오하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 뿐만 아니라,

교황은 마치 완벽한 존재인 양

하나님께만 속한 것을 자신에게 돌리고 있다.

(교황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있다!)

 

5. 혼이 몸에서 떠날때에

비로소 모든 사람의 운명이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것을 보면,

 죽은 자를 위해 미사를 거행한다는 것은

 터무니 없는 일이며, 거기엔 단지 연옥의 우화 속에 믿음을 가두어 두려는 불순한 의도가 숨겨져 있을 뿐이다.

 

6. 죄들의 사함을 위해

성자들에게 기도하는 일은 숭배를 그릇된 자리에 놓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자들 자신들도

 그리스도 안에서 중보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우리의 잘못들을 용서하실 수 있으니, 우리는 주님께만 용서를 구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엉뚱한 답변을 받아들자, 주교들은 심히 불쾌해 했다.

그들은 그를 잔인한 수법으로 고문하여 죽이기로 하였다.

손가락 마디를 날마다 하나씩 잘라내게 했고,

그의 발가락들에도 똑같은 일을 자행했다.

그가 꿋꿋하게 인종하는 모습을 보였고,

확고한 결의와 흔들리지 않는 지조로 믿음을 지키자,

그의 심장을 칼로 찌른 후,

그 시체를 개들에게 먹으라고 던져 주었다.

 

 

 

** 꽁스땅띠아 벨리온이라는

프로테스탄트 숙녀는

그녀의 믿음으로 인해 체포되었으며,

한 사제에게서 마귀를 멀리하고

미사에 참석하지 않겠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녀는 이렇게 응수했다.

"나는 마귀를 멀리하라며

언제나 나를 깨우쳐주는 신앙 속에서 자랐다. 

그러나 만일 내가 미사에 참석한다면

 난 틀림없이 그곳에서 각양각색으로 변장하고 있는

 그 놈 (마귀)를 만나게 될 것이다."

사제는 그녀의 말을 듣고 심히 격노하였다.

사제는 그녀의 신체의 몇몇 부위에서

살을 얇게 썰어 내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녀는 잘 참아내면서 대꾸했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이 시시하고 순간적인 고통들에 비하면,

네 놈이 지옥에서 받을

 무시무시하고 끝없는 고문들은 얼마나 지독할까?"

이 말에 화가 난 사제는 총수들을 일렬로 세워 그녀에게 발사하게 해서, 그녀는 순교에 자신의 피로 인장을 찍었다.

 

 

 

* 로마카톨릭 교회를 지나쳐 가면서

모자를 벗어 경의를 표하지 않던

지오바니 살바지오는

카톨릭 신도들에게 살해당했다.

그의 아내는

양 가슴이 잘려졌고,

 남자의 코를 잘라낸 후

머리에 총을 쏴 죽였다.

 

 

* 한 프로테스탄트 신사는

어느 사제의 건방진 말에 분을 삭이다가

굉장히 호되게 반박을 가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교황은 적 그리스도이고,

미사는 우상숭배,

연옥은 광대극,

면죄는 사기라는 것을 이야기했다.

 

사제는 다섯명의 불한당들을 사 들여서

그 신사의 가택에 쳐 들어가

폭력을 휘두르며 그를 붙잡아서

그의 목숨을 끊어 버렸다.

 

 

* 피에드몽 전쟁에 관한 기사.

 

피에드몽 골짜기에 접근하기 어려운 바위산 위에 자리잡은

로라 라는 작은 공동체가 있었다.

이들은 프로테스탄트였다.

이들의 지휘관들은 로마카톨릭 병사들과 용감하게 싸웠다.

 

(로마카톨릭의) 삐아네사 후작은

 그들을 추방하기 위해

로마카톨릭 민병대를 모집해 훈련시키고,

 8천명의 정규군을 투입했다.

만일 로라 시민들이 엄청난 전쟁 준비 소식을 듣고도

아래의 조건들에 불응한다면

강력한 공격을 세 방향으로 동시헤 가하기로 계획했다.

 

1. 무장을 하고 반기를 든 일에 대해 용서를 구할 것.

2. 그들에게 파견하면서 들어간 모든

원정비용을 지불할 것.

3. 교황의 무오성을 인정할 것.

4. 미사를 드릴것.

5. (죽은) 성자들에게 기도할 것.

6. 턱수염을 기를 것.

7. 그들의 목사들을 넘길 것.

8. 그들의 학교장들을 넘길 것.

9. 고해하러 갈 것.

10. 연옥으로 부터 혼들을 구출하기 위해

      대신 돈을 지불 할 것.

11. 지휘관 지아나벨을 조건 없이 넘겨 줄것.

12. 그들 교회의 장로들을 조건 없이 넘겨 줄 것.

 

로라 거주민들은 의분이 끓어 올랐다.

그들은 그것들에 순응하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말했다.

화가 치밀어 오른 후작은 짧은 서신을 보냈다.

 

로라에 살고 있는 고집 불통 이단들에게.

너희에게 보낸 병사들이

약탈하고 방화하고 살인하라는 엄격한 명령들을

쥐고 있으니, 너희는 너희가 요청한 것을 받게 될 것이다.

              - 삐아네사.

 

군대는 밀고 들어가서 무시무시한 파괴를 자행하고

극악무도하기 짝없는 잔인한 행위들을 휘둘렀다.

남자들을 목매달고, 불태우고,

사지를 찢어 죽이거나 토막으로 잘라 버렸고,

여자들은 찢어 배를 가르고, 십자가에 못박고,

익사 시키거나 절벽들에서 던져 버렸으며,

아이들은 창 끝에 던져 꿰어 죽이고,

살을 잘게 썰고, 목을 베거나 머리를 부수어

뇌를 튀어 나오게 했다.

이런 식으로 그들이 도시를 장악한 첫 날

126명이 죽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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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세력] - 알베르토 시리즈

    ; 말씀보존학회 사이트에 팝니다.

  - 로마카톨릭이 (천주교)가 사탄에게 쓰임받는 도구임을 적나라하게 알려준다. 

 

루시퍼가 하나님을 대적해서 반역을 일으켰고,

하늘의 천사중 1/2이 루시퍼를 따랐다.

이들이 마귀들이 되었다.

하늘에서 쫒겨났다.

지옥이 본거지가 됨.

사람들을 거짓 종교들, 무신론 등으로 꼬여서

 지옥으로 데려가서 영원히 고통받게 한다.

지옥의 왕초는 루시퍼였던 사탄, 마귀이다!!

 
 

[로마카톨릭의 거짓교리들],

[알베르토 시리즈] ==> 이 책들을 꼭 읽어보세요.!!
 

말씀보존학회 사이트에 팝니다.

로마카톨릭이 기독교 최대의 이단임을 알려줍니다.

천주교는 우상숭배하는 종교일 뿐임을 알려줍니다.

 

로마카톨릭이 사탄의 압잡이 교회,

가짜기독교임을 알려줍니다.!!

 
히틀러, 무솔리니 등

악랄한 통치자들도

로마카톨릭 교도들이었습니다.

 

 [로마카톨릭의 실체]=> 유튜브 동영상을 보세요.

 
 [폭스의 순교사 ] - 윌리엄 폴부쉬 편수.

                                  한승용 옮김.

                                    - 책 소개 였습니다.

 

이 책은 말씀보존학회 서점사이트에 팝니다.

www.biblemaster.co.kr

 

'없음' 구절이 없는 가장 잘 된 한글성경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사용하십시오.

 

말씀보존학회 사이트에

로마카톨릭에 관해서 자세히 써 둔 코너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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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의 책들도 소개합니다.



[신약교회사] (반카톨릭교회사) - 피터 럭크만 지음.

 
계시록의 창녀교회인 로마카톨릭의 악행을 파헤친 교회사이다.

 
로마카톨릭의 박해를 견디면서

 신실하게 주님을 섬기며

재림을 기다렸던 성도들의 피흘린 발자취이다.


 
[피흘린 발자취] - 침례교회가 초대교회로 부터 이어져 온

                              참다운 교회임을 알려준다

 

                          로마카톨릭에 동화되지 않은 침례교회는

                            개신교가 아니다.
                      (초대교회부터 지금까지 있어온 재침례교도이다.)

 

                          개신교는 15세기경에

                            카톨릭에서 분리되어 나온 교회이다.

                          개신교는 사도행전, 주기도문, 목사 가운, 축도,
                              부활절, 성탄절 등 카톨릭 적인 것들
                                    비성경적인 면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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